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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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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들에 핀 꽃들은 어디로 가나 어여쁜 아가씨들이 꺾어가리 곱게 핀 꽃들도 시들어가네 먼 옛날부터 먼 훗날까지 .. (지)
자하 추천 1 조회 76 24.04.03 07:58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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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03 08:13

    첫댓글

  • 작성자 24.04.03 08:30

  • 24.04.03 08:41

    향기도 좋은 미선 나무
    꽃말도 좋으네요
    다시 향기 맡아보고싶은 아침 비내리는데 시도 해볼까봐요~^^

  • 작성자 24.04.03 09:05

    오늘은 귀빠진 날이라
    언니 오빠 뫼시고
    식사 대접해드리러
    서울나갈 예정입니다.
    날이 구지다하니
    우산장착은 필수겠네요~
    건행한 하루 맞이하세요.

  • 24.04.03 09:06


    모든 슬픔이 사라지게
    끝마을 아침을 열어주시는 자하님....

    님히 오시니
    마을에 명랑한 아침 공기 흐르고
    참 둏아요.


    봉봉인가 봅니다.
    오랫만입니다.

  • 작성자 24.04.03 19:52

    봉봉과
    블루벨즈
    양대산맥을 이루던 남성중창단이지요~

  • 24.04.03 09:13

    들에핀꽃은 세월을 머금고 다음해 화들짝 피우기위해 잠시 숨 고르기 하고 있지요 ^~~

  • 작성자 24.04.03 19:51

    움추렸다
    숨고르고
    다시 활짝 펴기^^

  • 24.04.03 10:15

    미선나무꽃
    깨끗하고 아름답습니다
    꽃말이
    마음에 듭니다
    슬픔이 사라지다
    밝게 살아야겠지요~^^

  • 작성자 24.04.03 19:50

    슬픔이여 안뇽~~~

  • 24.04.03 10:35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꽃말이 아름다운 미선나무꽃을 보면서 옛노레는 덤으로 잘들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 작성자 24.04.03 19:50

    네
    행복한 저녁 맞이하세요^^

  • 24.04.03 19:30

    미선나무꽃 청순하니 예뻐요
    오빠 내외분과 좋은날 되셨지요
    여긴 잔뜩 폼만잡고 종일 비 안왔어요^^

  • 작성자 24.04.03 19:50

    채선당에서 해물과 소고기샤브샤브 먹고 왔어요^^
    날씨는 찌뿌둥했지만
    비는 안와서 괜찮았습니다~

  • 24.04.03 20:13

    미선나무가 일찍 피던데 왜 이뿌지가 않지?
    했는데 요즘 활짝 피어 예쁘더군요.ㅎ
    미안해졌어요.
    모든 슬픔이 사라지다
    라는 꽃말까지 가졌건만...

  • 작성자 24.04.03 20:20

    모든 슬픔이 사라지는
    전쟁과 기아가 없는
    아름다운 세계가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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