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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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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와 징조 계시록과 구원
갈렙 추천 6 조회 824 14.03.01 21:18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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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3.01 21:36

    첫댓글 많은 이들이 계시록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것은 난해하기 때문입니다. 계시록 22장 13절이 성경의 모든것을 대변해주는 구절이라 생각합니다. 창세기는 시작이요.계시록은 마지막입니다. 계시록을 이해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다 이해못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선교사님이 계시록을 모를수도 있다고 봅니다. 두려운 것일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혹여나 자신의 머리로 이 말씀을 해석해버리면 그보다 더 큰 위험이 닥칠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를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말씀은 성령님께 이 비밀을 풀어달라고 간구해야하며 우리는 더욱이 주님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 14.03.01 21:49

    갈렙님이 구원의 보장을 믿으신다 하니 다행입니다. 그렇다면 환란통과론을 믿는 사람들이 전부 알미니안 계통이 아닌가, 생각하는 데서 예외를 두어야 되겠습니다. 갈렙님의 그 개인적 믿음은 존중해 드리지만, 제가 경험한 바 대부분의 통과론자들은 알미니안인 것은 보아서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대환란 때는 실제로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구절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댓글에 쓰기에는 길어서 생략합니다.

  • 14.03.01 21:57

    물론 환란전 휴거를 믿는다 공언하는 신앙인들 중에도 알미니안 성향에 기운 사람들은 있습니다. 원래 오순절 계통인 분들이 그런 것 같습니다. 주기신 같은 까페에 더러 있더군요. 그러나 현저히 그 숫자는 적습니다.

    환란통과론을 전제로 해서 계시록이나 히브리서, 야고보서 등을 읽다 보면 자연히 구원을 끝까지 견뎌야 하고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믿게 되는 것 같습니다.

    구원론과 휴거에 대한 관점이 같이 움직인다는 것은 맞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 14.03.01 22:21

    휴거론에 대해 자기 입장을 세울 만큼 성경을 공부하여 정립이 되기 전에 환란통과론에 휩쓸린 사람들은 대부분 덤으로 알미니안으로 기울더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구원의 보장을 믿는 사람이 통과론을 믿는 것도 별난 일이지만 결국 그 사람은 자기 구원론과 모순이 되는 환란통과론으로 인해 고민하다가 자기 구원론을 버리던지 통과론을 버리던지 입장을 바꿀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그건 잠정적이고 모순에 빠져 있는 믿음이지 정립된 것은 아닌 것이죠.

  • 14.03.01 22:34

    환란 통과론이 자기 구원론과 모순이 된다는 말은 잘못된듯 합니다.
    저는 구원의 보장을 믿기에 환란 통과론도 믿습니다.
    환란 통과론을 믿는 사람들이 알미니안으로 기울더라는 말은 잘 못 본듯 합니다.

  • 14.03.01 22:37

    @오순아 대환란과 환란성도에 대한 교리들을 아직 자세히 연구하지 않으셔서 그럽니다.

    환란통과론자들은 그런 건 바삭하게 연구합니다. 연구해서 실족시키는 데 써서 문제지만...
    님은 '사탄의 깊은 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지, 실족할 계기가 오면 실족할 수 있습니다.

    아직 실족하지 않으셨다면 환란전휴거를 제대로 공부해 보시길 바랍니다.

  • 14.03.02 09:39

    @ourdailybread 환란전휴거는 세대주의 이론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탄, 마귀, 귀신들의 깊은것을 몰라 실족한다니 님의 말에 실족 할가 봐 조심 됩니다.
    성경말씀을 인간의 지식과 두뇌로 연구하여 구원에 이르는 줄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탄의 깊은것"도 하나님께서 쓰시고 계신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 14.03.01 22:21

    이 모순을 성경을 성경으로 연구해서 이기고 극복해야 됩니다만, 간편한 대안이 등장해서 또 문제입니다.

    바로 일부 교회가 휴거되고 일부 교회는 남아서 환란을 통과한다, 이런 양다리 걸치는 절충안이 인간적으로 볼때는 참 만족스러워 보이고 통과론이나 환란전휴거론이나 모두 입맛을 맞출 수 있어서 실제 사역 현장에서 휴거론의 차이로 인한 성도들의 분열을 원치 않는 목회자들에게는 더 호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만...

    그것은 얼버무리고 덮는 방편이지 성경대로는 아닙니다.

    제가 글에서 여러번 강조한 두 번의 휴거는 교회가 나뉘어서 반쪽은 환란을 통과한다는 것이 결코 아님에도 그렇게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더군요.

  • 14.03.01 22:31

    열 처녀의 비유는 부분 휴거, 즉 반쪽은 휴거되고 교회의 반쪽은 환란을 통과하는 뜻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제가 상기 언급한 환란전 휴거를 믿는 별난 알미니안주의자들이 열처녀 비유를 그렇게 적용합니다. 또 그들은 '신부' 대신 '신부들'이라는 말을 즐겨 씁니다. 자기가 알미니안임을 드러내는 표식이 '신부들'이라는 용어입니다. 성경에 없는 말이지요.

    본문에 언급된 열 처녀들도 열 신부들이 아니라 열 들러리 처녀들이고 교회시대의 성도들에 대한 말씀이 아닙니다. 열 처녀는 대환란을 통과하며 신랑이 와서 데려가면 혼인식 들러리로 참석하는 환란 성도입니다.

    어린양의 신부는 단 하나입니다. 둘도 셋도 아닙니다(계 21:9)

  • 14.03.01 22:34

    마지막으로 환란전휴거 믿는다는 그 별난 알미니안주의자들은 제가 쭉 관찰해 온 바에 따르면 대부분 환란통과론으로 넘어가 버립니다.

    구원의 보장을 믿는 것이 휴거 신앙의 버팀목인데 이들은 그게 없기 때문에 행위 요소로 휴거받는다, 못 받는다 말합니다. 결국 환란전 휴거는 아주 어려운 고등고시 관문같이 받아들이고 거의 받을 사람이 없고, 그래서 어쨌든 99%의 교회는 환란 통과한다, 이렇게 가 버립니다. 결국에 결론은 통과론으로 골인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론 먼저 확실히 정립하고 철벽같이 굳게 세우면 환란통과론이 백번 와서 들이받아도 넘어지지 않지만 반대의 경우는 즉시 넘어지거나 차차 넘어지고 맙니다.

  • 14.03.01 22:46

    여러 말 할 것 없이...
    성경에서 말 하는대로 믿읍시다!

    성경은 성도들의부활과 휴거의 싯점을 명확하게 말하고 있는데,
    그 때는 환난 이후입니다.

    아니라고 생각 하시면 환난 전 휴거의 명확한 성경 구절 부탁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3.01 22:48

    하나님께 올인 하는데...
    그래도 환난 이후 입니다.

    아니라고 생각 하시면 말씀으로 이해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14.03.01 22:58

    @마르튀스 님은 말씀을 헬라어 지식으로 임의적으로 멋대로 수정하는 것을 제가 여러 번 보았습니다.
    정말 말씀을 주어도 거부하고 튕겨내시는 것도 여러번 보았습니다.

    증거가 부족해서 못 믿는다고 하는 것은 구차한 말입니다. 증거는 성경을 연구하니 그 연구하는 사람 자신에게 노력의 결과로 얻어져 나오는 것이지 믿지 않으면서 가만히 입 벌리고 '증거' 한다고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님은 이미 대적하는 편에 서서 증거를 요구하므로 거기에는 증거를 주어도 안 믿으리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미 여러번 그렇게 했습니다.

    이 점도 인정 안하시겠지만

  • 14.03.01 23:00

    @ourdailybread 임의적으로 멋대로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은 제가 아닌,
    님이십니다.ㅎㅎㅎ

    제시 못하시면 그냥 침묵하시든지, 못하신다고 하면 됩니다.

  • 14.03.01 23:08

    @마르튀스 다시 말해....증거를 요구하고 끊임없이 요구하는 님의 심리는...주어도 안 믿는다는 얘깁니다.

    분명히 제가 그동안에 많이 썼던 글들 중에 힌트도 있고 직접적 구절도 많이 있으며 님이 코웃음치고 덮어버리지 않으면 깨달을 만한 계기들이 다 있었습니다. 물론 저만 그런 게 아니라 여러 분들이 좋은 지식의 글들을 썼는데 님은 그저 깔아뭉개고 무시했을 뿐입니다. 조롱했지요. 그 결과로 하나님께서 님의 지성을 덮으셔서 이제는 정말 깨닫고 싶어도 못 깨닫게 하고 계신 겁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이지요. 모세와 대결했던 파라오처럼 불순종이 완고함을 부릅니다. 경계하시길...

  • 14.03.02 00:33

    @ourdailybread 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 말씀을 통해 자세하게 알려 드려도 받아 들이지 않는...
    그 날 주님앞에서 누가 옳은 종이었는지 깨닫게 될 것 입니다.

  • 14.03.02 00:39

    @마르튀스 제가 여러번 물었던 것들이 있는데 제가 깨달은 것은 님은 솔직한 답변을 안하고 편리한 것만 하신단 것입니다.

    가령 마 24장의 '안식일'에 대한 것도 그냥 어영부영 넘어가시지 설명을 거부하시더군요.

    투명하지 않고, 유리한 것만 주장하시는데 토론이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님 마음을 고쳐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저는 어느 진영, 환란전 휴거든 환란후 휴거든 간에 어느 쪽의 기존 틀린 주장들에 대해서는 설령 환란전 휴거론자들이 잘못 말하는 주장들도 가감없이 지적하고 말합니다. 님은 그렇게 안 하십니다.

    저는 환란전 휴거론자들이라고 무조건 편들지 않습니다. 성경대로만 말하려고 합니다.

  • 14.03.02 00:49

    @마르튀스 김성철 선교사님께서 부디 듣는 것과 합리적인 사고력을 좀 키우셔야 매번 똑같은 분쟁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성경을 제시하라는 말 이제는 조금은 지겹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선교사님의 주장에서 자의적인 성경해석을 더 많이 느낍니다. 좋은 의견과 발전되어가는 의견들을 듣고 싶습니다. 매번 토론을 맞짱 토론이나 진흙탕 토론으로 만들어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 14.03.02 09:16

    @밀알하나 성경을 제시 하라는 말을 계속 하는 이유는...
    한 번도 합당한 답변을 못 들었기 때문입니다.

    한번 만이라도 제대로 답변 해 주시기랍니다.

    그리고 자의적 해석이 들어 간 것이 있다면...
    댓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3.01 22:45

    이론이 아니라 교리입니다. 구원에 대한 교리는 생명을 줍니다. 성경에 있는 교리니까요.

    믿든 안 믿든 상관이 없는 건 아닙니다. 구원받을 때 이런 걸 모른 채 구원받지만 거듭난 후에 배워야 마귀의 공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마귀는 그리스도인이 구원의 보장을 믿고 살라고 내버려 두지 않고 쉬지 않고 각종 미혹으로 치기 때문에 반격하려면 교리를 공부해야 합니다.

    교단 교리는 필요없지만 성경의 구원 교리들은 배워야 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 14.03.01 23:25

    잘 배우고 갑니다
    어떤 사람이 천국에 가서 스데반집사를 만나고 왔는데
    돌맞아 죽는 순간에 아프지 않았냐고 물어봤답니다
    스데반집사는 돌맞는 순간에 어떤 손이 자기영혼을
    끌어올려서 바로 천국에 갔다네요 그래서 아프지
    않았다고
    본문글을 읽어보니 생각나는 이야기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입니다

  • 작성자 14.03.01 23:35

    계시록은 왜 기록되었는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도미시안 황제 때, 교회가 큰 환난을 당하고 있었을 때, 성도들을 위로 하려고 기록한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도 '나도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다"(1:9)이렇게 말해 놓고 시작합니다.
    그러니 너희들이 환난을 당하는 것은 장차 멋진 승리가 보장되어 있는 것이니 그 결말을 보면서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계시록은 춘향전과 같은 것이다 이렇게 이해합니다. 춘향이가 핍박을 받지 않는다면 춘향전은 무의미합니다.
    마찬가지로 성도가 핍박을 받지 않는 다면 계시록은 써질 이유가 없는 것이 되고, 무가치하고 무의미한 것입니다.

  • 14.03.02 00:28

    도미티안 황제는 많은 적그리스도들(그림자) 중의 하나이겠죠. 진짜 "그" 적그리스도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고난에 대한 교훈으로 하신 말씀은 다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성도의 평상시의, 일상적 고난, 2천년 간 되풀이된 그것과 대환란의 고난과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은 오류라는 것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 두 가지는 비슷하지도 않습니다.

    로마제국 시대 박해나 암흑시대 박해는 대환란에 비하면 솜방망이입니다. 성경이 대환란을 전무후무하다고 말씀했습니다.

    전무후무한 그런 대환란입니다.

  • 14.03.01 23:59

    @ourdailybread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14.03.02 01:01

    그리스도의 몸은 통일성과 다양성이 함께 있습니다. 마지막 때 이 다양성을 어떻게 아울러 가실까 하는 지혜를 휴거에서 발견하였습니다. 환란 때에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기 보다 환란 전에 유일한 방법으로 보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식언치 아니하시기에 기적보다는 섭리대로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약속의 성취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는 섭리를 뛰어 넘는 기적을 행하시기도 합니다. 휴거는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교회의 하나됨을 위하여 역사하시는 마지막 때의 비밀인거 같습니다.

  • 14.03.02 01:02

    그리스도 안에는 비밀의 경륜이 숨어 있는 듯 합니다. 초림의 부활이 그러한 것 같고, 재림 때의 휴거가 그런 거 같습니다.

  • 14.03.02 11:07

    환란전휴거를 믿는분들은
    근거도 제시못하시고 논리도 빈약하시군요
    상대방의 비난보다 성경안에서의 근거와
    논리로 주장하심이 설득력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3월2일입니다
    오늘 무슨일 일어난다는분들 계셨는데
    지켜보겠습니다

  • 14.03.02 17:18

    갈렙님 말씀처럼
    환란때는 모든 구원받는 성도들이 깊은 잠에 들었음 좋겠습니다.
    구원의 겨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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