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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구룡사 가기전 ...
사천왕문으로 신도들이 소원빌고 들어가더군요.
치악산 구룡사...
부처님 오신날 행사입니다. 점심으로 비빔밥을 대접하고요.
기념품 가게.
구룡사 옆에 있는 구룡폭포입니다.
기념사진 한 장씩...
제선이 작품입니다.
행사 구경하고 좀 더 올라가다가 물가에 앉아 가지고간 김밥 먹었습니다.
올만에 제선이도 기분 좋았지요.
세렴 폭포라 하는데 폭폰지.. 넘 작은데도 물떨어지면 폭포라 이름 붙인기 이상하죠..ㅎㅎ
요 다람쥐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다가오더군요. 알고 보니 먹을걸 얻어먹다 사람과 친해졌다네요.^^
이장아저씨 집 앞에 활짝 피었길래 넘 화려해서 한 방...
이름도 모르지만 화려함에 놀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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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부처님 오신날 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제대로 한번 나들이 했군여~!!
비온다 해서 안갈라다 집옆이라 갔더니만 다행이 날이 참 좋았어요.
계곡에서 신선이 된 한 지붕 세 사람~. 제선이 함박웃음 5월처럼 싱그럽고요~. 마지막에 꽃은 아이리스 종류 같네요. 우리말로 붓꽃이던가요.... 두 가지 색은 드물던데 정말 화려하네요.
비교해보니 비슷한거 같기도...ㅎ 직접 보시면 더 좋았을걸요.^^ 이장아저씨는 꽃을 좋아해서리 집 둘레가 온통 꽃밭입니다.
제선이 훌적자랐네요...함박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제선이 한번 보고 싶구나...
그동안 많이 컸어요. 제선이 너무 클까봐 걱정인데 자기는 최소한 180은 넘어야 한다고 매일 키재고 그래요.
구룡폭포 보기만 해도 시원스레

좋습니다. 
제선이 키 큰것 보소, 엄마 보다 더 크네. 부러워라^^. 모처럼 코마님, 풀
님 함께 한컷
코마님은 볼살이 사알짝 빠지신 듯 하네요.^^ 풀
언니는 늘 고운 모습 그대로

예뻐요.
제선인 아직 저보다 약간 빠져요. 한 달만 있으면 엄마키보다 더 클거라고 하면서 열심히 먹고 있고요. 아빠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데 저는 살이 올라 통통해지고 있지요.
풀꽃님 지금 모습 딱 좋으세요. 이전 사진보다 더 젊어지신 듯~. 산생활이 확실히 건강에 좋은가봐요.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건데....ㅋ
절 현판을 치산용 악구사로 읽었네요. 엉 이상하다 했더니...옛날에 선암사 가던 길에 길을 잃고 그 절 앞에서 조계산 선암사를 조선암 계산사로 그렇게 잘못 읽은 어느 동료가 여기가 어떻게 선암사냐고 우기던 일이 생각나네요.
저도 그렇게 읽구서리... 먼 만말인지 몰라 고개를 갸우뚱거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