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민들레>원망하지 않았니?누구에게요?네 부모에게 아니 신에게.원망해야 해요?너무 척박하잖아. 화산재 쌓인 곳. 꽃 피우고 몸 하나 가누기엔 충분한 땅이죠.다른 좋은 땅도 많잖아.비교하지 않으면 되요.그게 쉽냐고...쉬워요. 어떻게?하늘을 봐요.
그리곤?활짝 웃어요. 이렇게.
3월의 한 가운데 봄 만끽하자~
첫댓글 민들레처럼 살면 항상 행복하겠다.
첫댓글 민들레처럼 살면 항상 행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