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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향정 새마을동산 솔바람길 운문사
▣ 26.6.27.토.구름조금.14~26℃. 미세좋음
보생클럽제25차(18명) ₩20,000∋하산식
※부부6(서인수,이철희,박성동,김창오,김원상 서병일)
독불6(박중걸,박영배,조성호,남영양,강준수,채희갑)
▣ 총거리 : 4.31km (나의 실행거리)
- oruxmaps 도상거리 : 3.8km
▣ 총시간 : 1시간45분 (11:55~13:40)
- 간∙휴식과 사찰관람 시간 포함
▣ 교통 및 후기
◎ 09:30 2호선 영남대역4번출구 집합&출발계획
- 회원차량 4대 지원으로 10:00시경 출발
(※5112박중걸,7416조성호,4692이철희,5340남영양)
◎ 10:35~11:20(45분간) 望鄕亭(운문호전망루)에서
간식과 휴식 및 7월 CHOIR 예복습5곡 가창
- 제창,여성앙상블,3중창(김창오,박성동,조성호)
섬집아기,스와니강,에델바이스,세월,또한송이모란
- 독창 (남영양,강준수,박영배,박성동)
- 삶은 감자(김창오)와 쵸코레트(박성동)께 감사.
◎ 11:30~11:40(10분간) 새마을동산(새마을先進地)
- 표지석,비석(새마을정신/새마을정신의 생활화)
박대통령식수나무/2박통령내방과 새마을사진
- 망향석, 새마을연못, 새마을정(팔각정), 美松
◎ 11:50 운문사공영주차장(유료₩2,000) 출발
- 운문사매표소(무료/안내소)-右측 솔밭길-
- 육각정자 패스-느티나무双奇木-환영소나무-
◎ 金貳希대장군崇慕碑, 孫統訓大將軍숭모비
(기운美松 길옆/거북형基壇)-넓은공터 쉼터-
◎ 솔바람길(표지판,법구경)-鵲鴨橋(작압교/목교)
- 생태체험장(기구)-奇古木
- 산문입구표석 雲門僧伽大學 虎踞山 雲門寺
◎ 12:25~12:58(33분간) 虎踞山 雲門寺
- 범종루 반송 거북바위 만세루 대웅보전
법륜상 감로천 비로전 석등 2삼층석탑
불이문 작압 석조석가여래좌상 사천왕석주
관음전 명부전 칠성각 원응국사비 부도
불교용품점 운문사기념관
◎ 솔바람길따라 빽, 12:58 주차장 원점회귀
및 먹거리촌 “부산집”식당 종착 및 종료
- 버섯전골(3인4만원)과 음료로 하산식
및 복숭2개씩.
◎ 望鄕亭 다시 들러, 보생클럽 월례회의
회장님 인사 및 차기 모임계획 조율
- 차기26차는 다음주토요일(7.4) 문화기행,
근대로골목투어중 최애 인기구간인
‘청라언덕~약전골목~중앙공원~향촌동문학관‘
(전문해설가의 구석구석 숨은 이야기)
- 콰이어예복습5곡 가창. 오늘 보생참석18분
중 15분이 콰이어회원이기에 자발적 제의.
- 차주운행코스에 맞춰 회원 분승후 귀가
- 왕복110km×2천+주차비2천≑25천원 지급
망향정. 수몰댐지역 기리며 운문호 전망루
김창오회원이 삶아온 아직도 따뜻한 감자와 박성동님의 언제나 쵸쿄렛 간식에 감사
여성전체 앙상블 중창 '세월'과 남성 삼중창.
예복습곡 5곡을 부르고 이젠 시키지 않아도 남영양님의 자발적 가창. 회원님들 이젠 시켜주지 않으면 소외감을 느낄 듯.
망향정에서 앞쪽 견산(개산)과 뒷쪽으 호산(호랑이산) 조망하고 가는 길목의 새마을동산에 들린다.
박정희대통령의 식수나무와 새마을관련 그리고 박정희대통령과 박근혜대통령의 왕림 등 사진들
새마을연못 뒤로 새마을정자와 입구의 망향석
운문사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바로 매표소옆으로 진입. 오늘도 나는 맨발투어.
느티나무 기목에서 포즈
명품 환영하는 소나무와 대장군숭모비
▲鵲鴨橋(작압교/까치작,오리압) 나무다리.
"이전에는 게을렀더라도 지금 게으르지 않다면 그는 이 세상을 비추리라.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법구경에서
운문사의 주산인 호거산은 10년전 대비지를 중심으로 환종주하면서 들른 산. 추억을 부르고 그때의 산행기도 일람해 본다.
▲ 2016년 대비지환종주(귀천봉 억산 서래봉 호거대 호거산)시.
https://dhamma3.tistory.com/14574139 호거산 산행기록 파일 (클릭:열어보기)
운문사의 유명한 천연기념물 누운소나무 반송. .
▲뒤로 복호산과 북대암이 보인다. 댱겨도 보고 위 복호산도 12년전(2014')
복호산 지룡산 황등산 3산과 쌍두봉 내원봉 삼계봉 해방봉 등 4봉을 종주하면서 오른 산
본 파일을 열면 복호산 등정기를 볼 수 있다▶. https://dhamma3.tistory.com/14573927
거북바위. 잠시라도 결가부좌로 운기해 보자.
이하 사진만으로도 그 내용을 알 수 있을 경우, 설명 생략.
▲천정의 조각, 피안에 이르는 용선 반야선▲.
'나무대비관세음 願我速乘般若船 나무대비관음 願我早得越苦海'
운문사의 예술품같은 전각과 석탑 비석 및 좌상 등은 대부분 국보나 보물.
솔바람길로 되돌아나와 하산식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