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망한 인간의 소유욕을 극복하라
사람이 땅을 소유하고 있지만, 실은 땅이 사람을 소유하고 있다.
Although people own the land, In fact, the land owns people.
사람들은 우리는 땅을 소유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인간은 죽어서 땅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으니 오히려 땅이 주인이다.
People say we own the land.
However, since humans have no choice but to return to the earth when they die,
the earth is their master.
인간의 모든 비극은 자신이 뭔가를 소유한다는 착각에 있다.
사랑, 재산, 명예 그 어떠한 것도 영원히 소유할 수 없다.
모든 것은 여러 조건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다.
존재하는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든 것은 결국 자연 속으로 되돌아간다.
집착과 소유욕을 버리는 만큼 자유로워진다. -077
출처 >>도서>>불멸의 철학자 에머슨이 전하는 진정한 삶의 기술
[삶의 만족은 어디서 오는가] 서동석 지음
≪후기≫ 유성 박한곤
갑진년(2024) 설이 코앞인 세밑에서
우리는 세파世波의 격랑激浪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구촌은 기후가 주는 위기와
전쟁이주는 공포에 날마다 시달리고 있으니,
(무기로 하는 전쟁, 무역 전쟁, 이웃을 시기하며 빼앗으려는 전쟁)
현자들의 글귀의 맥을 따라
생각의 여행이라도 할 수 있는 것도
찾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곱씹어 보고픈 본문
“인간의 모든 비극은
자신이 뭔가를 소유한다는 착각에 있다.
사랑, 재산, 명예
그 어떠한 것도 영원히 소유할 수 없다.
모든 것은 여러 조건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다.”
첫댓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인간 감사합니다.
좋은극복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인간의 허망한 욕심에 대한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래요 그래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렇읍니다 동감입니다
좋은인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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