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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내가 천 년이라는 그 기간을 기다려서 모든 백성이 하얀 마음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열고자 하는 그 뜻을 알고 있느냐?
''네, 아버님! 아버님께서는 천 년이라는 그 세월에 두 가지를 지금 같이 보고 두 가
지를 같이 역사하고 계시는 이 무서운 사실 앞에 저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사옵
나이다. 저희가 천 년에 걸쳐서 새로운 성경으로 세상을 덮어 아버님의 뜻을 역사하
면 이 아름다운 세상은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될 것이며, 그렇지 못할 때는 이미 모
두가 다 무너지며 생태계가 다 파괴되며 이 지구가 존재하지 못하는 그와 같은 무
서운 벌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사옵나이다.
천 년 후에 새로운 성경으로 변화된 선한백성만 이세상에 존재하지 아니하고, 천 년
후에도 사악한 백성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지배할 때, 그때는 이미 모두가 일순간에
무너지도록 아버님께서 이 지구의 버튼을 눌러서 지금 가동이 되고 있사옵나이다.
아버님의 이 방대한 우주에 천 년에 걸쳐서 바로 서지 않으려 하는 백성이 있을 때는
그들이 존재하지 못하도록 이미 시동을 걸으셨으며, 기계를 가동하듯이 이미 그것은
가동되었사옵나이다.
그리하여 그것이 무섭고 두려워 그 뜻을 새로운 성경에 기록하지 못하며, 그 처참한
광경을 상상할 수 없기에 제가 감히 그를 기록하지 못하며 전하지 못하는 것이 여기
에 있사옵나이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너는 그 뜻을 알고 있으며 그를 행하는 것을 알고 있음이니,
이미 이 지상이 변하는 것이 시작되었음이니라.
모두는 너희에게 불리한 쪽이요, 너희가 인내할 수 없는 쪽으로 지금 서서히 다 변해
가며 생태계가 변해가는 것을 너는 알고 있을 것이니라.
그것이 천 년의 기간에 너희가 아름다운 세상으로 재정비하여 모든 백성이 누리고 살
수 있는 천국을 이루느냐,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견딜 수 없는 그와 같은 황폐한 세상
으로 되느냐, 이것은 바로 천 년후의 결과이니라.
그래서 같이 가는 것을 알고 있으면 그 뜻을 만백성에게 전하여 깨우치도록 그리하라.
~새로운 성경 11408번째 말씀 2004년 6월 3일 06시 9분~
첫댓글 성경의 말씀 감사합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