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역22번 마을버스로 선유중학교하차 선유주공1차, 어울림아파트로 내려와
이성민 옷수선 잘하는 집앞에서 출발합니다.

독서울 삼거리에 과거 AFKN문산이 있었고, 게리오웬 진입로 폐철교로 전차가 건너다닐수 있도록 튼튼하네요.

이세화선생묘 맑은 하늘 파평산을 바라보며

임꺽정한우마을

화석정이 있는 율곡리 마을

화석정가든

화석정매점 MRE가 보여 먹어보니 이젠 그 옛날 맛이 안나네요. 배가 부른소리에요

임진강 넓은들 푸른강 건너 동파리

의주대로 진서문자리 강남쪽에서 동파리로 접근하기 위해 임시다리가 2개 있었는데 오늘와보니
강물이 줄어 흔적만 조금 남아 있네요

장산전망대 북녁이 손에 잡힐든 가깝네요 고려의 수도 개경이 여기서 보이는데 가 볼수 없네요
저멀리 인공기를 세우는 철탑과 대성동 자유의 마을 철탑이 보입니다.

장산리 마을회관지나서 집앞에 놓여진 제주해녀상을 담아 봅니다.

농사철이 시작되어 모판을 만들고 바쁜 임진강 들판입니다.

철마는 다리고 싶다. 이제 새 엔진 달고 남북이 오갈수 있길 고대합니다.

망향가와 납북자님들을 생각하니 여기가 동족으로써 싸운 전란이 분단으로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는 곳이란걸 실감하네요

임진강역에서 문산역까지만 가는 전철셔틀을 처음 이용하여 귀가합니다.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벼운 운동화 신으니 날아다니는 기분입니다. 가방까지도 선물 감사합니다. 아끼면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첫댓글 저보다 한발 늦으셨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주말 편안한 밤 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매번 댓글 달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