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근무복의 끝 없는 의혹…품평회 꼴지했지만 최종 선정돼


http://news.nate.com/view/20160622n15750
요약
새로운 경찰근무복 입어야 하는 일선 경찰들 대상으로 품평회 실시
A안 B안 700표 내외, C안 200표 미만.
직접 입을 사람들이 품평회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줬는데 C가 덜컥 채택, 110억원을 들여서 교체 완료
C안은 이명박의 형 이상득 전 의원이 대표로 있던 코오롱 계열사.
경찰청은 '관련없다' 고 해명했지만 과연..

첫댓글 블랙 간지네
오 오 오빠 ㄹ헤 스타일~
대한민국 국가기관들은 엎어야 할게 넘 많다
색도 쫙쫙 잘빠진다더만 물이라도 묻으면 색다빠지겠네
쥐색인가
코오롱이고 나발이고 지들 맘대로 결정할거였으면 일선 경찰들 대상으로 품평회를 왜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