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저녁 식사 후 상당한 열기를 가지고 싸움을 계속했다. 내가 얼굴을 한 대 맞고 냉장고 위 선반에 머리를 부딪칠 정도였다. 그가 나를 죽일 것 같았다."(1942년 3월 8일)
호퍼는 적막한 공간 속에서 고립된 인물의 소외감을 주로 그려낸 화가였지만, 사실 그 자신은 놀랍도록 평온하고 정돈된 생활을 했다. 호퍼가 작품에만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안정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아내 조세핀 호퍼(Josephine Hopper, 1883~1968, 이하 조)의 헌신적인 내조와 희생 덕분이었다.
그 무엇보다 조 역시 뉴욕미술학교를 졸업한 화가였다. 하지만 그녀는 호퍼와 결혼한 후 전통적인 아내 역할에만 얽매여야 했다. 왜였을까. 무엇보다 호퍼는 조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첫댓글 헐 호퍼 좋아했는데.. 시발롬이였네..?
미친… 남작가 좋아하면 이꼴임 ㅅㅂ
네이버에 댓글들도 좀 슬프다...
호퍼 진짜 개자슥이네
줫같은새끼네; 뭐 대단한 예술한다고ㅋㅋ
헐
하 좋아했는데 남작가들은 ㅅㅂ
악질이네 가스라이팅 제대로 했구나
저 사람 그림보며 관음증있다는 건 느꼈지만… 한낱 가폭남이었노ㅉㅉ 전시에서는 같이 여행다니고 동갑내기 부부로써 참 보기 좋다 생각했었는데… 시벌롬
그림도 별로였는데 인성도 별로네
와 징그러워 누군가 착취해서 얻은 거면 훔친 명성이네
예술하는 새끼도 문학하는 새끼도 여자가 재능만 있으면 ㅈㄴ 부들부들거리면서 재능발휘 못하게 기를쓰고 막더라 ㅋㅋ 스콧 피츠제럴드도 그렇고 다 똑같음 ㅂㅅ들
헐...ㅋㅋㅋㅋㅋㅋㅋ나 이번에 에드워드호퍼전 보고 왔는데 그런 말 1도 없어서 전혀 몰랐음ㅋㅋㅋ;; 아웅다웅하면서도 잘살았던 부부인줄,,, 황당하다
나도 ㅇㅣ거 학원쌤한테 듣고 안가기로 함
아니 어쩜 그렇게 막돼먹은 행동을 해
기사 좋다
헐.....
미친넘이네 남예술가남들은 왜저럶가ㅡㅡ
나도 얼마전에 전시 다녀왔는데 이런새낀 줄 지금 알았어.. 알려줘서 고마워. 너무 싫다. 증오스럽다
헐 이번주에 갈랬는데... 이런 비화가..
예매안하길 잘했다
전시에서는 아내랑 여행다니고 아내 그린것도 많아서 좋은 새끼인줄알았는데 뭐노...
여자 예술가만 소비해야겠다 걍
미쳤네
관람객 적어도 80퍼가 여자일텐데 이런 전시회를 ㅡㅡ
이래서 전시회 안 가. 나 원래 호퍼 그림 진짜 좋아했는데 이거 알고 작품이고 뭐고 꼴보기 싫음
와 전시보면 아내랑 완전 잘지내고 한몸같은 사람처럼 보였는데 진짜 호로새끼네 ㅋㅋ 남화가들은 이제 걸러서 봐야겠다
와 호퍼새끼 돌았나????
이런거보면 결혼은 여자한테 진짜 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