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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외국계 담주부터 외국계 계약직으로 출근하게 되네요..
DunHill 추천 0 조회 1,415 09.07.19 01:5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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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07.20 22:42

    아니왜.. 이렇게 오랜만인 거에요..ㅋㅋ 진지한 답글에 이런리플은 안되는데..ㅡ_ㅡ; 반가워서 그만~

  • 09.07.20 16:16

    저도 한달 전 외국계 1년 계약직으로 첫취직 했는데요..전 항상 외국계에서 일하고 싶어했고, 원하던 부서인 인사부에 들어오게 되서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님보다 연봉 더 적구요. 전 이 경력으로 1년 후에 더 좋은 미래를 설계하자 하고 살고 있는데 님은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시네요. 스펙이 어떠신 지 모르지만 다른 데서 다 거절당하고 거기만 합격됐다면 님 수준이 거기란 얘깁니다. 거기서 열심히 일 익히셔서 내년에 더 좋은 자리 얻을 생각을 하세요.

  • 09.07.25 23:35

    저도 외국계 계약직으로 열달 일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된 케이스 입니다... 일이 많을때 가서 진짜 빡세게 일했지만 단 한마디도 못했던건... 야근 수당+저녁밥+택시비까지 주면서 마구 부려먹으니;;;; 다음날 팬더처럼 초췌해진 눈으로 나와도 빡세게 일을 해야 했지요 ㅋㅋ 개인적으로... 경력도 쌓았고.. 연봉도 올릴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홧팅 하세요!

  • 작성자 09.07.30 01:33

    1승님이야... 야근수당에 택시비 저녁밥 주지만... 전 그런거업구요... 상여금같은거는 계약직이 없구... 근무외로 일부려먹을려하는거 그닥 좀 그렇더라구요... 지금도 일하구는 있는데 제 전공분야쪽으로 나온곳이여서 그렇게 알고 들어갔던 곳이... 전공과는 거리가 좀 멀고.. 그래도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데... 야근수당이라도 주면 남아서 일해도 하겠지만 그런 것도 없으니...뭐... [스스]님... 다른 데서 다 거절당하지 않았는데용... 그냥 맘에 없는 곳이라 패스한데가 많은 거죠. 어설픈 자리가느니 차라리 외국계로 갈려해서 온거죠... 저도 1승이면끝이야님처럼 그렇게 된다면 좋겠네요. 빡시게 일하던지 정규직으로 전환되던지..

  • 작성자 09.07.30 01:34

    그에 걸맞게 대우를 해주면 좋을려만... 이 곳은... 정규직 전환은 불가능하다고 하니... 일하러는 가되... 다른 곳 찾아보며 다녀야겠어요...

  • 09.08.13 21:09

    외국계 계약직도 회사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계약직 비율이 높은 회사일수록 정규직이 될 가능성은 희박하고 그 포지션은 admin업무가 대부분일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회사내의 상황에 의해 오픈된 포지션에 계약직이라면 단기간에 정규직 될 가능성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계약직으로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으로 내 주변에 펼쳐지는 "차별" (여러의미의)을 담담하게 견딜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해보시고 결정하심이 어떠신지요.

  • 09.08.17 11:41

    파견 계약직인지 아니면 회사내 자체 계약직인지 ...파견직은 정규 전환될 가능성 희박하구요 월급도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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