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연인관계에서 약점가지고 꼬투리집는 사람들은 평소에 인간관계에서도 그런 성격 다 드러나던데 자기만 완벽하고 약점 없다고 생각하고 입장 바꿔서 생각 안해보는 사람들이 꼭 그럼 난 내주변에 정말 감정적인 사람들 많아도 찌질하게 약점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은 많이 못봤음 자기도 약점 있는 인간인데 왜 남 약점만 가지고 파고드는지 어쨌든 약점으로 갑질해서 헤어질 사람은 평소 인간관계에서도 그렇게 갑질하는 사람이고 이건 절대 안고쳐짐
나이 들수록 느낌 관계에 좋은 시너지로 작용하는 개방이 있고, 아닌 개방이 있음. 약점을 드러내는건 솔직함보다 의존성이 더 크게 작용한 행동이라고 생각해. 포용과 이해를 바라고 한거겠지만 이미 그때부터 상대에게 부담을 준거임. 나는 상대에게 나에 대한 태도 일부를 내 약점을 감싸주거나 이해해주는 방향으로 강제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꺼려함. 내가 보완해나갈 문제지, 남한테 말한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
첫댓글 약점을 이용하는 사람은 나말고 가족포함 세상사람 모두 피해야될일..
인간이 덜 된 내 짝이 아닌 사람을 만난것뿐
저걸 감싸주지못하고 악용하면 헤어져야지........... 나중에 결혼하면 저걸로 얼마나 우려먹고 괴롭히겠어.......ㅠ ㅠ
33 그건 인연이 아님
4
55 뭔소리야 그걸로 꼬투리 잡는게 나쁜거아님??
ㅅㅂ탈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점가지고 갑질하고 꼬투리잡는 사람은 애초에 애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도 아니고 연애나 사랑을 하나의 머리싸움으로 보는 사람이라 애초에 헤어질 사람이라 생각함 정말 좋은 사람이면 그 약점에 '공감'해줄 사람이겠지
그리고 연인관계에서 약점가지고 꼬투리집는 사람들은 평소에 인간관계에서도 그런 성격 다 드러나던데 자기만 완벽하고 약점 없다고 생각하고 입장 바꿔서 생각 안해보는 사람들이 꼭 그럼 난 내주변에 정말 감정적인 사람들 많아도 찌질하게 약점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은 많이 못봤음 자기도 약점 있는 인간인데 왜 남 약점만 가지고 파고드는지
어쨌든 약점으로 갑질해서 헤어질 사람은 평소 인간관계에서도 그렇게 갑질하는 사람이고 이건 절대 안고쳐짐
밑에서 세번째 개공감
ㄹㅇ맞음. 악용할 사람이면 헤어져야 하는 것도 맞는 말인데 당하기 전엔 그런 사람인지 알 수 없을 뿐더러 그냥 말을 안 하면 상처 받을 일이 없음. 이건 연인 뿐만 아니라 친구관계 포함 전체 인간관계에서도 기본으로 둬야 한다는 게 내 지론.
약점도 약점나름이지 결혼생활에 문제있는 약점이면 꼭말해야함 안그럼 사기결혼임
남친이나 친구나 직장동료나 약점말하면 다이해한다 그럴수있다하다가 꼭 나중에 뒤통수 퍽치기수준으로 갈기는케이스가 해방이후로 계속있어왔기때문에 말안함
내가 들은게몇개고 당해보기도하고
나도 내가 이해안될때가 있는데 넘이라고 이가 될라나..싶을때가 있어서 그냥 입닫고있음..
다음에 읽어봐야지
그냥약점은 본인이 알아서 케어하는게 좋음 탈모이신분은 탈모치료 알아서 챙기고.....
이런거 가지고 서로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는것도 지랄이다
나이 들수록 느낌
관계에 좋은 시너지로 작용하는 개방이 있고, 아닌 개방이 있음.
약점을 드러내는건 솔직함보다 의존성이 더 크게 작용한 행동이라고 생각해. 포용과 이해를 바라고 한거겠지만 이미 그때부터 상대에게 부담을 준거임. 나는 상대에게 나에 대한 태도 일부를 내 약점을 감싸주거나 이해해주는 방향으로 강제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꺼려함.
내가 보완해나갈 문제지, 남한테 말한다고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
근데 약점 딱히 말하는건 아닌데 약점이 드러나게는 되있음ㅋㅋㅋ근데 그걸가지고 의지하려해봤자 그런 나를 끝까지 받아줄 사람 없다고 생각함
하다못해 친구한테도 친하다고 생각해서 뭐 얘기했는데 싸우는 경우 얼마나 많은데... 큽...
난 본문도 댓글도 이해감.. 근데 진짜 힘들때는 나한테 기대는게 답인듯. 약점은 진짜 말하는 순간 나한테 독으로 올수 있음..
글쎄 원래 사귈땐 다 벤츠라하잖아 헤어지고나면 똥차라하고ㅋㅋ 아름다운이별은 없고 또 천년만년 함께할지 아닐지도 모르는거니 얘기안하는게나음 괜히 만나는동안 상대한테 부담될수도있고
약점으로 남한테 의지할게 아니라 약점을 내 채워나갈 어떤 새로운 부분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말하면.. 딱히 뭐 누가 흠잡은적은 없었던듯 남친도 그렇고 포용과 이해를 안해주는 사람이 나쁜거지만 요즘은 걍 포용과 이해를 안바라는게 최고 ㅇㅅㅇ
? 저러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거지 저러는 사람 만나면 헤어지면 되고 ㅋㅋㅋ 그럼 연인이랑 겉친구 하라는겨?ㅋㅋㅋㅋㅋ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