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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광산지역사회사업 기록 [일일기록]2008. 01. 09. 아이들에 대한 믿음과 나눔에 대한 감사
이주상 추천 0 조회 50 08.01.10 00:3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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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1.10 07:44

    첫댓글 아이들은 설거지 하는 걸 참 좋아요. 이렇게 재미있고 신나는 걸 엄마 혼자 하니 얼마나 부러울까 싶을 정도로. 도욱아, 설거지 잘 해주어 고맙다. 동생이 칭찬받으니 누나 혜빈이도 신났네요.

  • 08.01.10 07:47

    감사하기. 사회사업의 핵심이지요. 유리네, 혜빈이네, 호영이네 고맙습니다. 감사인사 잘 드린 주상이 고마워요. 도시락 반찬 싸오는 날, 선배들이 감사한 방법 : 도시락 반찬통을 깨끗이 씻어서 아이들과 감사 편지를 적어서 보내면 좋아요.

  • 08.01.10 07:50

    도서관에 새로 나온 아이들 중에 나눠먹기를 주저하는 아이들이 있지요. 광활 경험이 많은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나눠먹으며 더 풍성하고 신난다는 걸 경험해요. 고마운 일입니다.

  • 08.01.10 17:38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광활 경험이 많은 아이에게서 나눔을 배우게 되는 것 말입니다.

  • 08.01.10 14:15

    어렸을적 밥먹고 나서 설거지를 하는게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설거지도 하고 칭찬도 받으니 도욱이는 참 기분이 좋았겠어요.

  • 08.01.10 17:42

    "타인에게 하는 자신의 칭찬을 듣는다는 것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될 수 있을까요.." ---- 아이만 그런가요? 저도 이렇게 간접 칭찬을 들을 때 기분이 좋더군요.

  • 08.01.10 18:07

    닭갈비 나눠먹은것 참 잘했어요. 아이가 주저하거나 망설일때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그러면, 아이가 판단을 합니다. 잘 판단하도록 돕는것도 재밌고. ^^

  • 08.01.10 18:09

    강권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조심스럽지만, 한없이 의견을 구하기만 한다면?...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그대로 해주는 것이 사회사업가의 본분은 아니겠지요.

  • 08.01.10 18:13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이야기, 구실 만들어준 박미애 선생님 감사.

  • 작성자 08.01.11 00:21

    네, 미애 선생님이 적시적소에 나타나셔서 참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 감사해요^_^

  • 08.01.11 00:06

    제목을 날짜 대신, 핵심 주제로 바꿔주세요.

  • 작성자 08.01.11 00:20

    바꿨습니다, 좀 더 나은 제목이 생각나면 더 좋은 주제로 깔끔하게 다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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