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문제 1은 어떤 스님의 동영상 법문을 듣고 그 내용을 가지고 만든 것이고, 연습문제 2는
1)과 2)는 교재의 내용으로 만들었고 나머지 3)~10)은 제가 지어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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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 작은따옴표 안의 말 중에서 가장 바르지 않은 것은?
1) 스님의 법문을 들으려면 제일 먼저 어ᄄᅠᇂ게 해야 하는가? - ‘들으려는 마음을 내야 한다.’
2) 도득질을 하려면 제일 먼저 어떻게 하는가? - ‘훔치려는 마음을 내야 한다.’
3) 앞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 ‘쩨따나(思)를 좋은 쪽으로 계발해야 한다.’ 꾸살라 쩨따나를 계발하기 위해서는 십선업을 닦아나가야 한다.
4)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려면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 ‘그 행동을 하려는 마음을 먹어야 한다.’
5) 다른 심소법(쩨따시까, 마음부수)들은 자기 역할을 하고 사라진다. 그런데 쩨따나(思)는? - ‘자기 역할을 하고, 또 끝까지 다른 심소법들을 데리고 간다.’
6) 마음이 하나(마음순간이 하나) 일어났다가 사라지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 ‘또 다른 마음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 예를 들어 손을 들면, 그 다음에는 그대로 멈추든지 올리든지 내리든지 해야 한다. 즉, 마음이 이어져야 하고, 그 어떤 마음에도 의도(의지, 째따나, 思)가 있어야 한다. 마음이 거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져서 일어나고자 하는 의도가.
7) 6)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내가 꾸살라 쩨따나를 지었다고 해도 - ‘그것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비유하자면 내가 손을 들면 그대로 항상 가만히 있을 수가 없고 언제든지 변하고 바뀔 수가 있는 것처럼.
8) 위의 예에서 변하고 바뀌어지는 것은 누구 때문인가? - ‘바로 우리들의 의도(쩨따나) 때문이다’ 그리고 이 의도(의지력)는 모두 여섯 가지 것(색성향미촉법)에 의해서 일어나게 되어진다.
9) 물질적인 행위들(말을 하거나 손을 뻗든가 앉든가, 이들 행위에는 항상 쩨따나가 일어난다.), 즉 신체적인 행위들에도 말의 행위들에도 쩨따나가 일어나고 - ‘생각하는 것 등의 정신적인 활동에도 쩨따나가 일어나게 되어진다.’ 그러니까 신구의 삼업, 모두에서 의지력이 일어나게 되어진다. 의지력은 신구의 삼업을 통해서 일어나게 되어진다. 그래서 신구의 삼업을 닦는 것이 중요하다.
10) 몸이 독립적으로 혼자서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 ‘몸은 마음이 결합해야만 무엇을 할 수 있다.’ 마음이 떠난 몸은 저기 나무토막과 같다.
11) 말은? - ‘말은 입만 있으면 할 수 있다. 말은 의도라는 마음쪽의 작용이 없어도 된다. 말은 몸과 마음 중에서 입이라는 몸만 있으면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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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 중 가장 바르지 않은 설명은 어느 것인가? 또는 가장 바르지 않은 견해는 어느 것인가?
1) 열의(찬다)는 '하고 싶어 함'이다. 열의는 선법과도 결합할 수 있고 불선법과도 결합할 수 있다
2) 열의는 대상을 잡기를, 마치 손을 뻗는 것과 같이 마음을 뻗는 것이다. 색 성 향 미 촉 법에. 또는 마치 옷에 불이 붙으면 왕성한 열의(의욕)를 가지고 불을 끄는 것과 같이. 어떤 대상에 마음의 손을 뻗어. 거기에 대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열의다
3) 부모님이 자식에게 공부하라고 말하면. 놀기만 좋아하는 자식은 열의 없이 억지로 공부하고, 공부에 취미가 있는 자식은 열의를 가지고 공부를 한다.
4) 적의 미사일 공격을 받고 있는
나라에서, 대한민국의
방공망 무기 체계가 도착하자.
그 나라 기술자들이 열의를 가지고. 운용 기술을 배웠다
5) 평소 평소에는 호흡 관찰이 잘 되지 않았는데 오늘은 조금 잘 되었다. 그러자 기쁨이 생기고 호흡 관찰을 계속 하고 싶어 하는 열의가 일어났다
6) 불교 동호회 회원인 김철수는.
자신이 깨달은 것을 회원들에게 말해주고 싶었다. 어떻게 말해줄까, 문자 메시지로 말해줄까, 글로 써서 프린트해서 말해줄까 여러 가지를 생각하다가 잠시 밖으로 나와 걸으니. 그 생각들이 부질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자 회원들에게 말해주고자 하는 열의가 사라졌다
7) 학급 회장이 된 김영희는.
우리 학급을 어떻게 모범 학급으로 만들지, 열의가 대단하였다.
8) 친구가 병으로 자리에 누웠다 그리고 그 친구는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졌다. 평소 그 친구를 존경했던 홍길동은 열의를 가지고 백방으로 약을 구하러 다녔고. 돈도 모금하여 그를 도왔다.
9) 그는 허무주의에 빠져서.
매사가 귀찮아졌다
그때 아리따운 아가씨를 보고 그녀와 혼인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일어났다. 그때부터 그는 갈애와 결합된 열의를 가지고, 허무주의 사상을 버리는 등 자신의 생활 습관을 고쳐 나갔다.
10) 김도척은 평소에
모든 일은 우연에 의해 결정된다는 견해를 가졌다. 그래서 누가 수행자가 되는 것도 자신의 의도나 자신의 열의 등과 같은, 이런 것과는 관계없이 우연히. 수행자 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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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 11) ... 2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