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명절은 휴가가 길어서 시간이 참 많네요.
오랜만에 여유롭게 지내고 있답니다.
11월30일 소잉강사(20명)들과 대만여행 스케즐이 잡혀있어 여러모로 절재하기. 이번휴가는 조용히 보내려
가족들과 함께하고. 친구만나고. 영화보고. 운동하며 놀기. 이렇게 하루하루 긴 휴가를 즐겁게 보내고 있네요.
요즘은 아침 6시면 깜깜.
2~3시간 고촌 온동네를 돌며 운동겸 산책.*~*
나의친구 울대장 영원한 동반자긴 하네요.평소엔 서로가
일의 시간이 달라 한집에 살아도 느낌만.^^
얼굴도 못 마주치고 며칠씩 세월만 지나갔는데.
역시 하나보다는 둘이좋고. 나이드니 더욱 친해지는 친구라는 생각이. 이유는 뭔지.@@@ 요즘은
서로 너무많이 쳐다보고 살아가고 있네요. 17.10.8 *이경애필*














자고 일어나 바로 나오느라 세수도 않하고 셀카한컷.ㅎ


첫댓글 한적하고 아름다운 동네 덕에 산책하기 너무 좋으시겠어요~ 걸음도 2위 하시고 짱이십니다^^ ㅎㅎ
사진을 참 잘찍으셔요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책장을 넘겨보는듯해요 걷기 2등까지 하시고 열심이신 모습 아름답습니다 ^^*
너무 이쁜곳 이네요^*^
사진 속 풍경은 한적한 시골동네 같아요~ 살기좋은 동네입니다^^
한적한 동네에 살면 마음도 한결 여유로워질것 같아요^^ 벼가익어가는 모습 철새가 날아가는 모습 다 한편의 명작같은 느낌이에요^^
우와~~뭐든 열심히 하시고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는 모습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