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속담이 아니다 위대한 학자의 말도 아니다 다만 동양이 아니라 서양 속담이라고 들어서 아라꼬 아라서 가끔은 써머거 보는 말? "아는 길은 가깝고 모르는 길은 멀다" 라고 말씀 하신이는 곽선희 목사다 그는 적당히 지식도 있고 학식도 있고 지혜도 있고 명철도 있는거 같았는데 그 모든 배움이 종교 놀이에 적당히 알맞도록 가공을 한 지식이요 배움이여따? 처음 내가 기독교 라는 종교에 발을 디디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내 죄를 대속 하였다는 것을 알지 못할때 내가 아는 것은 "권선징악" 이요 착한 짖을 해야 복을 받고 천국에 간다는 신앙? 신앙 이라고 하기 보다는 미신에 가까운 종교 놀이에 열심을 내었던 그 시절...
그가 나를 헌신 이라는 이름으로 마니마니 연단을 해쓰나 그는 나를 단 한번도 만난적 어꼬 내도 그를 단 한번도 만나적이 없었다는거... 그러나 문명의 이기로 티비가 아닌 라듸오를 통하여 그의 설교를 들었던 그 시절 그 추억?... 특별히 내 직업이 세탁업 이다보니 온종일 서서 일을 하면서 눈으로 손으로는 때를 빼고 광을 내고 주름을 잡는 일을 하고 귀로는 말씀을 듣는 차므로 신박한 직업을 내게 주신 주 하나님을 찬양한다.
지금은? 지금도 말씀 듣기를 즐겨 하지만 곽선희가 아닌 다른 메신져인 김요한 목사와 정동수 목사를 통하여 말씀을 듣고 이쓰나 그들도 처음 사랑을 버린지 오래다? 내는 이전 종교 놀이를 할 때의 그 행실을 다 버리고 오직 믿음으로만 바로 서기를 바라며 이전것은 버렸으니 흔적만 남겨두고 모든 것을 다 버렸다 행동으로 하는 종교 놀이를 버렸고 말로 하던 권선징악도 버렸고 내가 내 몸으로 하던 섬김과 봉사나 선교라는 이름으로 행했던 모든 것을 버렸다.
오로지 남아있고 새롭게 새롭게 변화를 받은 것은 바른 성경을 들고 바른 말씀을 들으며 바른 믿음으로 바른 "교회" 가 되어서 바른 신앙 인으로 지금을 살아 가면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영생을 얻었기에 성령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과 도우심을 받아 진리 안에서 참으로 세상 것들과 풍습과 행실에서 자유 한 신앙 생활을 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나 자유 얻었네 너 자유 얻어라 우리 구원 받았네 할렐루야~~!!
이전에는 몰랐다 주가 주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 안에서 영생을 누리는 것을... 그러나 지금은 안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졌다는 것을 믿으니 내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욱 굳건해졌으니 "아는 길은 가깝고 모르는 길은 멀다" 라는 서양 속담이 내 안에서 이루어졌다.
오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그가 세상 모든 일을 다 하셨느니 너희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오직 믿기만 하라 믿는 것 믿음으로 나아 간다는 것 그것은 참 자유의 그 길이요 진리의 말씀이니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메 우리가 보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더라. 라고 고백하게 된다. 그리한즉 나의 행실과 지식과 명철과 내 생명의 모든 것들이 주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요 오직 믿음으로만 그 앞에서 "죽었으나 살아있는자" 로 드러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