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013년 아주 힘든시기가 올 것이다. 2013년까지만 조심하면 2014년부터는 아주 좋다. 라는 점사가 나왔을때
만약 진짜 2012~2013년 힘든 시기가 닥쳐오면 좋은 일도 안 오는건가요?
아느 지인 작년 사주 본 얘기에요. 직업, 성격 , 하는 일 스타일 등 전반적인거 거의 맞았구요.
타고난 성격이 순하고 돈복도 매우 많다. 시샘도 많아서 주변에서 가만히 안놔두고 많이 힘들게한다.
인복도 없고 쉬운일을 아주 어렵게 돌아가는 사주다. 하지만 성공한다 라고 했구요.
특히 2012~2013년까지 아주 안좋다고 했어요.
특히 2013년이 아주 머리아픈 일도 많고 힘들거라고. 맘 준비를 단단히 하라고.
그런데 2013년만 조심하면 2014년부터는 아주 좋다~ 라고 했어요.
그런데 정말 2013년 될때부터 안좋은 일이 빵빵 터지고
그렇다고 이 사람이 크게 잘못한거는 아닌데 혼자 다 덤탱이 쓰고 있다고 할까.
이럴경우 '2013년을 조심하면 2014년부터는 매우 좋다'는 점사는 이제 해당이 안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사주에 힘든시기라 했으니 그것은 못 피해갔지만 힘든시기 지나면 좋은 일이 있다는건지.
힘든 일이 일어나지 않게 사전에 조심하고 예방을 했어야 하는건지 .. 헷갈리고 걱정됩니다.
참. 이 사람은 타로나 뭘 봐도 2013년까지는 엄청 안좋다 나오구요. 2014년 조금씩 결과물이 나타나 좋을거라고 나왔어요.
이런 점사는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첫댓글 질문하신 핵심이 무엇인지, 글만 봐서는 감이 잡히질 않네요.
아.제가 맘이 급해서 두서가 없었나봐요. 작년에 본 사주에서 2012,2013년이 무척 힘들거다. 특히 2013년 정말 힘들거고 머리 아플거다. 그런데 2013년만 조심히 넘어가면 2014 년부터 좋을거라고 했어요. 그런데 2013년 안좋은 일에 휘말려 정말 머리아프고 힘든일이 터졌어요. 이때 조심하라했는데 안좋은 일이 생긴거니까 2014 년은 괜찮다는 건 이제 멀어진일인지..
아니면 워낙 안좋은 해여서 사주대로 안좋을게 터진거니까 앞으로 조심히 행동하고 2013년을 보내면 2014 년 좋은일이 생길수 있는건지..그러니까 2014년 좋다는 희망이라도 있는건지.이미 조용히 안 지나간거니까 좋아진다는 희망도 없는건지..ㅠ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미래가 과연 있을까 걱정되서요
걱정마세요. 살아 있으면 좋은 날도 옵니다. 그리고 지구 종말도 아닌데, 뭘 그리 고민하세요. 인생사 새옹지마라 했습니다. 지옥에서도 지장재일은 쉬게 해준다는데, 사람이 사는동안 허구헌날 고생 고난 시련만 있는 건 아니지요. 그리고 시련을 겪고 나면, 반드시 배우는 게 있습니다. 똥통 옆에 오래 머물면 냄새가 배더라...하다 못해 이런 거라도 배우게 됩니다. -.-;; 액땜했다 생각하시라 하세요...지나고 나면 추억입니다...
답글 감사합니다.정말 액땜하게 되면 좋겠어요.ㅠ 좋은 날이 오겠죠. 오해도 풀리고 선한 보답이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올해까지만 잘넘기면 내년부터 좋다고 해서. 기대하고있어요.
전 작년 올해 좋다고 하는데 왜 좋은 소식이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