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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탕은 ㄱㅊ음 아주머니들 한두명은 무조건 앉아있었고 없어도 뭐 근처 조명도 밝고 뜨끈하니 좋음 근데 냉탕은 일단 찬물에 들어가는 생각만해도 닭살 오소소 돋고 구석탱이에 있어서 어두침침하니 근처만 가도 좀 으스스함그리고 물도깊음
그리고 이렇게 천장에 삼발로된 물폭포 존나 무섭게 생김거기 있다가 갑자기 이거 맞으면 ㄹㅇ놀라서 기절할듯 ㅅㅂ생각해보니까 지금도 못들어갈거같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느그삼립
첫댓글 나! 귀신 나올 것 같았어그리고 너무 구석에 있어서 음습했어
맞아 음기 가득
무서운데 꼭 굳이 굳이 싫어하면서 들어가게됨 ㅋㅋㅋㅋㅋ옛날 냉탕은 이상한 그림도 그려져 있었잖아.. 요즘도 그런곳 있더라
그래서 목욕탕 청소 알바할 때 ㅈㄴ 무서움 극복함
나도.....애기때 부산살았는데 거기 냉탕은 존나가운데에 조명 안들어오는데있어서 늘 무서워함
나 진짜 실제로 어릴때 빠져 죽을뻔함...발 헛디뎌서 허우적 거리는거 어떤 아주머니께서 머리잡고 끌어내주셔서 살았음ㅜㅜ그후로 냉탕 안가ㅠㅠㅜ무서워
ㅁㅈ 어릴 때부터 음산하다고 느껴서 안좋아했음..
ㅇㅈ 음기 느껴져 시발 ㅜㅜ
ㅋㅋㅋㅋ맞어 ㅜㅜㅜ 온탕은 안그러는데 냉탕은 뭔가 오싹한게 있음... 물놀이 좋아해서 냉탕에사 놀고 싶은데 뭔가 무서웠음..
우리동네 목욕탕은 폭포그림이있어서 ㄹㅇ무서웠어 ㅜㅠㅠㅠㅠ
맞아 그림도 약간 무서운거 그려져있었어 ㅋㅋㅋㅋㅋ
나는 첨에 저게 차가워서 그런줄 모르고 들어간 사람들이 다 소리 지르거나 막 부르르 떨면서 나오니까 물안에 뭐가 있는줄 알아서 너무 무서웠음ㅋㅋㅋㅋ
지금도 무서워 저기는
넘 차가워서 못들어갔어
냉탕 수영장 같아서 좋았는데 커서는 추워서 못들어가 어리니까 가능했던것
무서움..하지만 사람 없을때 세숫대야 두개 겹쳐서 부력판 만들고 수영하면 이곳이 오아시스~
맞아 유치원생 때 저기가 유독 분위기 으스스해서 무서워서 근처도 안갔었음ㅋㅋㅋ
근데 냉탕 타일은 왜 거의 어두운색으로 하지? 이유가 궁금하다
@아무거나해도됩니꺼 맞아 이럴것 같다......
차가워보이려고아닐까
항상 들어가서 놀고 좋아하긴 했는데 두꺼비 나올 것 같은 분위기긴 했음 ㅋㅋㅋㅋ 뭔가 물속에서 튀어나올 것 같고 온갖 상상 다 했지만 들어가면 잘 놀았어
추워요ㅠ
지금도 무서워..
난뒤에 돌고래그림이 무서웟어 ㅠ 바다같아서
냉탕은 유독 퍼렇고 음산하고 추웠어(당연)
나도 타일로 그려진 돌고래 무서움 ㅜㅜ범고래면 기절하는거임 ㅠㅠ
갑자기 몸이 오그라들면서 숨이 막혀 너무 차가워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 잠수도 해야됨 저거 물 떨어지는거 개시원해
ㅁㅈㅁㅈ ㅋㅋㅋㅋ 바가지 합쳐서 최소 삼십분 이상 수영
차가워 ...
헐 나도 그래서 안들어감...!
맞아 물귀신 있을거같았음 ㅠ
마자... 냉탕 무서웠어...
헐 나는 동생이랑 목욕탕에서 막 만난 친구들이랑 마지막에 꼭 냉탕에서 수영으로 조져주고 끝냇는뎈ㅋㅋㅋ 근데 지금 떠올려보니 냉탕이 뭔가 으스스한 느낌이 있었던거 같긴해
지금은 내 워터파크임ㅋㅋㅋ
맞아 주변에 사람도 없고ㅠ
개무서워 ㅠ
와 나만 그런줄 ㅋㅋㅋㅋㅋ온탕 뜨거워서 싫어했는데 냉탕 무서워했어
냉탕 색이ㅜ존나 무서우ㅑ
난 냉탕도 그랬고 어렸을 때 태권도 다닐 때 수영강습을 간 적 있는데 수영장 타일이 고래 , 게 등등 이런 해양동물이 엄청 크게 박아놓은 거였는데 ㄹㅇ 공포스러웠음 ㅜ 고래가 젤 무서웠어
나 ㅠ 색깔이 너무 무서워
냉탕은 조명도 어두웠음 존무
아 진짜…? 나만 좋아했나 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무조건 허버허버 수영해줘야 했음
첫댓글 나! 귀신 나올 것 같았어
그리고 너무 구석에 있어서 음습했어
맞아 음기 가득
무서운데 꼭 굳이 굳이 싫어하면서 들어가게됨 ㅋㅋㅋㅋㅋ
옛날 냉탕은 이상한 그림도 그려져 있었잖아.. 요즘도 그런곳 있더라
그래서 목욕탕 청소 알바할 때 ㅈㄴ 무서움 극복함
나도.....애기때 부산살았는데 거기 냉탕은 존나가운데에 조명 안들어오는데있어서 늘 무서워함
나 진짜 실제로 어릴때 빠져 죽을뻔함...발 헛디뎌서 허우적 거리는거 어떤 아주머니께서 머리잡고 끌어내주셔서 살았음ㅜㅜ그후로 냉탕 안가ㅠㅠㅜ무서워
ㅁㅈ 어릴 때부터 음산하다고 느껴서 안좋아했음..
ㅇㅈ 음기 느껴져 시발 ㅜㅜ
ㅋㅋㅋㅋ맞어 ㅜㅜㅜ 온탕은 안그러는데 냉탕은 뭔가 오싹한게 있음... 물놀이 좋아해서 냉탕에사 놀고 싶은데 뭔가 무서웠음..
우리동네 목욕탕은 폭포그림이있어서 ㄹㅇ무서웠어 ㅜㅠㅠㅠㅠ
맞아 그림도 약간 무서운거 그려져있었어 ㅋㅋㅋㅋㅋ
나는 첨에 저게 차가워서 그런줄 모르고 들어간 사람들이 다 소리 지르거나 막 부르르 떨면서 나오니까 물안에 뭐가 있는줄 알아서 너무 무서웠음ㅋㅋㅋㅋ
지금도 무서워 저기는
넘 차가워서 못들어갔어
냉탕 수영장 같아서 좋았는데 커서는 추워서 못들어가 어리니까 가능했던것
무서움..하지만 사람 없을때 세숫대야 두개 겹쳐서 부력판 만들고 수영하면 이곳이 오아시스~
맞아 유치원생 때 저기가 유독 분위기 으스스해서 무서워서 근처도 안갔었음ㅋㅋㅋ
근데 냉탕 타일은 왜 거의 어두운색으로 하지? 이유가 궁금하다
@아무거나해도됩니꺼 맞아 이럴것 같다......
차가워보이려고아닐까
항상 들어가서 놀고 좋아하긴 했는데 두꺼비 나올 것 같은 분위기긴 했음 ㅋㅋㅋㅋ 뭔가 물속에서 튀어나올 것 같고 온갖 상상 다 했지만 들어가면 잘 놀았어
추워요ㅠ
지금도 무서워..
난뒤에 돌고래그림이 무서웟어 ㅠ 바다같아서
냉탕은 유독 퍼렇고 음산하고 추웠어(당연)
나도 타일로 그려진 돌고래 무서움 ㅜㅜ
범고래면 기절하는거임 ㅠㅠ
갑자기 몸이 오그라들면서 숨이 막혀 너무 차가워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 잠수도 해야됨 저거 물 떨어지는거 개시원해
ㅁㅈㅁㅈ ㅋㅋㅋㅋ 바가지 합쳐서 최소 삼십분 이상 수영
차가워 ...
헐 나도 그래서 안들어감...!
맞아 물귀신 있을거같았음 ㅠ
마자... 냉탕 무서웠어...
헐 나는 동생이랑 목욕탕에서 막 만난 친구들이랑 마지막에 꼭 냉탕에서 수영으로 조져주고 끝냇는뎈ㅋㅋㅋ 근데 지금 떠올려보니 냉탕이 뭔가 으스스한 느낌이 있었던거 같긴해
지금은 내 워터파크임ㅋㅋㅋ
맞아 주변에 사람도 없고ㅠ
개무서워 ㅠ
와 나만 그런줄 ㅋㅋㅋㅋㅋ온탕 뜨거워서 싫어했는데 냉탕 무서워했어
냉탕 색이ㅜ존나 무서우ㅑ
난 냉탕도 그랬고 어렸을 때 태권도 다닐 때 수영강습을 간 적 있는데 수영장 타일이 고래 , 게 등등 이런 해양동물이 엄청 크게 박아놓은 거였는데 ㄹㅇ 공포스러웠음 ㅜ 고래가 젤 무서웠어
나 ㅠ 색깔이 너무 무서워
냉탕은 조명도 어두웠음 존무
아 진짜…? 나만 좋아했나 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무조건 허버허버 수영해줘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