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 요약 >
'조명현'이라고 김혜경씨 법카 사건을 제보한
사람이 있음
조씨는 공익제보를 이유로 신변보호 및 비밀보장 요구.
그러나 또 후원은 받아야겠다면서 실명 계좌 공개
(ㅋㅋㅋ)
관련 사건에 대하여 지속적인 언플 시전.
국힘의 위성정당인 '국민의 미래'에 비례대표
후보 신청했지만 광속 탈락쓰~ (지못미)
김혜경씨 법카 사건 관련 재판에서 조씨는
"피고 - 김혜경씨가 법정에 있는 상태에서
진술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며 김혜경씨의
법정 퇴정을 요구 (가지가지 한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한다며
조씨와 김혜경씨 사이에 '가림막'을 설치하는
것으로 마무리 (;;;;;;;;;)
한 시대를 주무르시던(???) 전여옥 여사께서
조씨의 근황에 대해 통화한 내용을
조중동에 공개함.
조씨는 자신의 근황을 아래와 같이 전함.
○ 국힘 비례대표 탈락에 대해서는 화가 난다거나
국힘을 원망한다거나 하지는 않음
○ 그러나 국힘이 총선 기간동안 자기를 "잘못시킨
배달음식 취급했다"며 섭섭한 마음을 토로
- 이재명을 막기 위해 사비를 들여 여러 지역구를
다녔으나, 국힘측에서 '네거티브 우려'가 있다며
자기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몸을 사림
- 국힘 모 의원은 자기를 못 본 듯이 지나감
- 빗줄기가 굵은 날이었는데 국힘측은 자기를
4시간 넘게 밖에 세워 둠
- 밤이 깊어 발길을 돌렸지만, 아무도 작별인사를
안 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다른 걸 다 떠나서 ....
조명현님~~!
국힘이 당신을 '잘못시킨
배달음식'이라고
생각하고 있긴 할 겁니다.
첫댓글 국힘이 이토록 올바른 시선으로 누군가를 바라본적이 언제였던가
관상
공익제보자 아니고 사익제보자인듯....싶네요..
이재멍을 막으려면 여러지역구 다니지 말고 이천수랑 붙어 다니지..
장예찬이랑 다니더라구요~
@태섭
ㅋㅋㅋ 캐릭터 딱 나오네요
상해서 온 배달음식.
김흥국도 그렇고 조명현도 그렇고.. 호불호를 떠나 국민의 힘이 사람을(그것도 자신들의 유세 지원군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이죠. 이용가치가 있거나(조명현), 유명하거나(김흥국 이천수) 이런 사람들도 저렇게 대우하는데 일반 국민들은?...
통수치고 한다는 소리가 ㅋㅋ
요즘 정치입문하면서 국힘에 줄대면 대세를 보는 눈이 없는 거죠 ㅋ
그럴줄 몰랐냐..
맞.. 맞지않나..?ㅋ 끼리끼리 사람 잘 본거같은데~~~
잘못시킨 배달음식은 맞는것 같은데 ㅋㅋㅋㅋ 그것도 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