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같은 그녀석들과의 한 집생활!!??※
By。깜찍이소설아
039
" 하..하..저왔어요... " [하늘]
하늘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뛰어서 하숙집에
도착했다...
"왜, 너 이제와! " [지후]
"하..미안..해요.. 후... 갑자기, 급한일이..생겨가지고..
민혁아저씨는요.. ? " [하늘]
"너 찾으러 갔어, 다들..민혁이부터 해서 도현이,해성이,재환이..
나는 혹시나 해서 집에서 너 기다린거고.. " [지후]
지후에 말에, 울쌍을 짓는 하늘이다...
괜히 여러사람한테 피해를 준것같고...
" 생각을 해봐! 슈퍼간다는 애가 1시간이 넘어도안와,
전화오 안받아, 너정말.. " [지후]
지후가 화를 냈다...매일, 하늘에게 웃어주기만 했던,
지후가 화를 내니, 무서웠다...
" 후... 기다려 애들한테 전화할테니까.. " [지후]
"네.. ㅠ-ㅠ " [하늘]
하늘은 거실 소파에 앉았다... 지후는 전화로 남자들에게 전화를 했다...
" 큰일났다...나보면 화부터 내면 어떻게해.. " [하늘]
.
.
.
철컥-
"하...유하늘! " [민혁]
지후가 전화한지 얼마되지도 않자, 집에 도착한
민혁이다.. 얼굴에는 땀이 범벅이 된채...
" 민혁아저씨... " [하늘]
" 너정말! " [민혁]
민혁의 화난듯한 목소리에 움찔해 눈을 감아버린
하늘이다... 그러나, 민혁은 화를 내지않고 하늘을 안아버렸다...
" 정말... 걱정.. 많이 했잖아..." [민혁]
" 미안해요... " [하늘]
민혁은 하늘을 더욱더 '꼭-' 안아버린다...
" 너때문에, 심장 멎는줄 알았어.. " [민혁]
민혁의 말에, 심장이 두근대는 하늘이다...
얼굴까지 화끈거리고...
"하..하...유하늘... " [도현]
도현도 급하게 뛰어왔는지, 얼굴에서 땀이 흘렀다...
하늘을 안고 있는 민혁을 보자, 눈썹이 꿈틀거리는 도현..
" 도현아... " [하늘]
" 후....어이, 늙이이..니가 이겼어...너 정말 유하늘 좋아하냐? " [도현]
도현에 말에, 민혁은 당연하다는듯 웃음을 지어보인다..
" 당연한거 아니냐? 좋아서 미칠정도다. " [민혁]
도현과 민혁이 대화가 이해가 가지않는 하늘이다..
무슨말을 하는건지... 지후는 알수없는 웃음을 지어 보인다..
" 그럼 너 유하늘 울리면 그자리에서 죽여 버릴줄 알아, " [도현]
갑자스런 도현에 말에, 당황한 하늘이다...
민혁은 그말에, '씨익-' 웃어보이며 말을한다..
"걱정마.. 유하늘 내가 평생 웃게 할 자신 있으니까, " [민혁]
" 아,아저씨... " [하늘]
" 피식.. " [민혁]
민혁의 웃음에, 하늘도 웃어버리고는, 민혁의
허리에 손을 두르고 안아버린다...
" 하.. 뭐야뭐야...하.. " [해성]
" ...하... 저것들... -0-^ " [재환]
지후에 전화를 받고 하숙집으로 뛰어온, 재환과
해성... 현관앞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모습...민혁과하늘이
'꼭-'껴안고 있는 모습...? 그 모습에, 짜증이 난다는듯한 재환과,
무슨일이였다며 도현에게 물어보느라 바쁜 해성이다...
'나 너무너무 행복해요, 이대로만 웃을수 있게,
해주세요! 많이 욕심 안부릴꼐요! '
.
.
.
집안에 들어올때, 깨어있었던 효원이다..지금 눈을뜨면,
하늘이 효원의 눈에 보인다면...그 자리에서 자신의 마음을
다 말해버릴것 같아서...그냥, 자고있는척 한 효원이다...
" ..... " [효원]
" 어우.. 힘들다... 어, 내 사진이다.." [하늘]
하늘이 효원을 침대에 눞힐때, 살짝 눈을 뜬 효원이였다..
하늘이 가기 전에.. 한번만더 보고 싶어서...
하늘은 뒤돌어서서 효원에 책상위에 있는 사진을 보고 있었다..
그사진은.. 효원이.. 보면서 울었던 사진인데...
" 효원아, 나 갈께.. ^^ " [하늘]
하늘이 다시 효원의 침대 쪽을 보자, 효원은눈을
'꼭-' 감아버렸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하늘은 효원의 방을 나갔다...
" 하...하.... " [효원]
하늘이 나가자 마자,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효원이다..
그리고는, 작게...아주...작게..말을 한다...
" 하..나.. 술마셔도... 술을 아무리.. 마셔도...니가...
내머리속에 남아 있어...하..유하늘이라는..그 이름만...
니 얼굴만..내머리속에 남아 있잖아..흐...너 잊기 정말 힘들다...
하...그래도, 너는.. 행복한것 같아서... 나 버텨볼께..." [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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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셨나 모르겠어요!
이렇게 해서 오늘 2편 끝이 났네요~~?
그럼 40편은 낼이 봐여~! >_<
아참! 저기 아래아래! 댓글달이 잊지 말기!
댓글을 좋아한답니다~♡
첫댓글 효원이 어뜩해요...ㅜㅜ 담편 기대하구 있을꼐욧!!! 재밌어요!
감사합니다~~~!! >_< 담편도 꼭~ 봐주세요~!!!
효원이...ㅠㅠ 효원이.. 순정파...ㅠㅠ 담편 빨리요! 역시 잼써요!ㅋㅋㅋㅋ
아웅, 감사해요!! ㅋㅋ 순정파..으흐 효원잉~!ㅋㅋ 담편도 꼭! 봐주실거죠오?
효원이가 자꾸 불쌍해 ㅜㅜ
ㅜㅜ 우웅... 그러게요, 담편에서도 뵐수 있는거죠오~? 감사합니다!!
어머멎 효원이 불쌍해 죽겟어요!!! 얼른짝을만들어줘야할텐뎅 ㅎㅎ
그러게요..에효..ㅠㅠ 담편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으흐,
역시 재밌어요 >_< 40편 기대할게요 ^^
어휴, 기대해주시면 저야말로 감사해죠오~!! 감사합니다~!!!!
재밌어용ㅋㅋ효원이는 어떡하나ㅜ_ㅜ
ㅠ-ㅠ 에휴.. 효원이 어쩌죠? 감사합니다!!
어뜩해~~~~효원이 ~~~~
어후~ 그러게요! ㅜㅜ 감사합니다!!!
35,36 편없어요ㅠㅠ 효원이 불쌍해ㅠㅠㅠㅠㅠㅠ
그러게요, 효원잉...ㅠㅠ 감사합니다~~!!!
효원이가 불쌍해여..ㅠ 담편기대하겠습니다.
기대해주시면 감사하죠..ㅎㅎ 감사하구요! 효원잉...ㅠㅠ 넘 불쌍하져, 어뜩할까요? ㅠㅜ
다음편기대하께옄ㅋㅋㅋㅋㅋㅋㅋ
넵! 기대해주시면 저야말로 감사하구요! 기대하셨다가 실망하시면 안돼요! ㅋㅋ 감사합니다!!!
ㅜㅜ효원이 어뜩해요 담편기대기대♥
감사하구요! 담편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어뜩해 ㅠㅠ
ㅠㅠ 그러게요, 감사하구요!! 담편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으웅.. 그러게요..ㅠㅠ 효원이,.. 어쩌죠? ㅠㅠ 감사합니다!!!
흐흡ㅠㅠ효원이마니불상하다 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러게요, 아후.. 감사합니다~!!
재미있어요^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감사합니다 ^-^
재밋더용...ㅠ효원이불쌍해죽겟등..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