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역에서 오전 8시09분발 경춘선 열차를 타고 약 44분후인 오전 8시53분경 청평역에 도착.
2번출구로 나가 동호회 회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약 1시간을 기다린 후 오전 10시5분경 도보를 시작하였읍니다.
지난 주에 이어 이번에는 경기둘레길 20코스를 걸을 예정이었으나 폭우 피해로 복구가 완료되지 않아 경기둘레길 23코스인
가평역-삼회1리마을회관으로 변경하여 걸었읍니다.
오전 10시05분경 설레임공원 데크길로 줄발합니다
10시23분 좌측에는 청평교 뒤로 삼성아파트와 쉐르빌 아파트가 보이고 우측에는 청평5일장 입간판이 보이네요
10시27분 낭만가득 청평교를 건너가서 우측 조종천 하천길로 내려갑니다.
10시49분 하천길이 이번 폭우로 유실되어 둑방길로 올라가 수상레저 입구를 지나갑니다. 도로를 건너 다시 하천길로 내려갑니다
10시57분 징검다리가 일부 물에 잠겨있어 신발을 적셔가며 건너왔읍니다
신청평대교를 바라보며 걷다가 삼회1리마을회관 방향으로 갑니다
11시15분 신청평대교를 건너 갑니다
신청평대교를 건너와서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삼회1리마을회관까지 걸어갑니다. 걷는 동안 데크길로 두어번 나옵니다
12시02분 수풀로 안내판에 도착합니다
리버레인 카페옆으로 수풀로 숲속길이 길게 이어져서 더위를 식혀줍니다. 북한강도 시야에 시원스럽게 펼쳐집니다.
수풀로 평상데크가 5~6개 설치되어 있는 숲속 평상 데크에 앉아 빵으로 점심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걷다가 워터피아 입간판을 지나자마자 또다시 숲속길로 이어집니다
13시13분 탐방객센터앞에서 좌틀합니다
13시22분 삼회1리버스정류소에 도착후 삼회1리마을회관 옆 벤취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다가 오후 14시30분발 버스에 탑승.
삼회1리마을회관 앞에 도착하여 약 1시간8분을 기다린 후 오후 2시30분 30-2번 버스를 타고 15분후 청평터미널에 도착하여
도보로 청평역으로 이동하여 오후 3시7분발 상봉행 열차에 탑승하여 상봉역에서 7호선으로 환승하여 귀가합니다.
청평터미널에서 하차하여 버스 환승을 하지않고 도로를 따라 청평역으로 이동합니다.
오전에 출발하였던 설레임공원에 오후 3시에 도착하여 도보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