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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만족(滿足)하지 않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김천 농촌 지도소 과장하다가 정년 퇴임한
율곡동 김영곤씨의 글을 읽고 공감하였고
한참 웃었습니다 ,
《제 목 : 착각하지 맙시다
1, 시간은 많은 줄알았다
2,건강은 당연한줄 알았다
3,가족은 늘 곁에 있는줄 알았다
4,참으면 언젠가는 알아줄줄 알았다
5.착하게 살면 잘풀릴줄 알았다
6,말안해도 마음은 전해질줄 알았다
7.자식은 나처럼 살아줄줄 알았다
8.친구는 변하지 않을줄 알았다
9.일만 열심히 하면 다 괜찮아 질줄 알았다
10.나는 안늙을줄 알았다
11,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절대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노쇠하여 병들고 병들지
않아도 때가되면 죽습니다
12.인생은 60인줄 안다
인생은 60부터 내리막길입니다
13.죽을때까지 일해야 되는줄 안다 형편만되면 일손을 놓고
힘이 있을때 하고 싶은것을 많이하고 떠나는것이 최고입니다
14.100세 시대라 정말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줄 안다
착각 아직까지는 100세까지 사는사람은 극소수이고
더구나 건강하게 100세까지 사는것은 꿈입니다
15.자기만은 멋지게 늙을줄 안다
그렇지 않습니다 ,
늙으면 다노후에멋쟁이라고
해봤자 그렇고 그렇습니다 .
16.막연히 무슨수가 있는줄 안다
그건 착각입니다
준비하지 않으면 보람된노후
멋진 노후는 없습니다
17.그래도 나만은 예외일줄 안다
착각하지 마시고 주어진 환경에
수용하고 삽시다 》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남녀노소 막론하고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면 행복하지 않고 불행합니다 .
만족 (滿足) 이라는것은 한자로 찰만 ,
발족자인데 우리가 족욕을할때 발목 만큼만
물이 차도 온몸은 따뜻하고 혈액순환이 잘되어
행복한데 인간의 욕심은 물이 발목까지 차는데
만족하지 못하고 과욕을 부리다가 재앙으로
인생이 망가져 버리게됩니다 .
부끄러운 일이지만 저부터 젊은 시절
대기업 다니다가 주식 도박에 중독되어
돈잃고 직장 잃고 건강까지 잃어 깊은
산속 자연인으로 살아가려고 하였지만
용기가 없어 모든 욕심 내려 놓고
속세의 자연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지인 영감중에는
''영진아 , 나는 가진게 돈밖에 없다 .
돈이 많아서 배때지 부르게 먹고
고급차끌고 다니면서 눈도 엄청 즐겁다 .
너는 너의 아파트 일요일 제외하고
평일날 하루 3시간 청소하여 밥은 먹고 다니나 ?
차라리 인력 시장에 나가서 노가다하면
하루 단순한 노동하여도 하루 최저
15만원 받고 기술자는 하루 30만원 받는다 , "
고 자랑 억수로 하더니만 안보이길래
폐암으로 죽었다고 합니다 .
소문에 의하면 부자 영감 죽고 영감의
부인과 자식들은 유산 마음데로 쓰고
춤를 덩실덩실 추며 살판 났다고 하는데
가족에게 직접 심정을 들어보지 않아 알지 못합니다 .
김천 감문이 고향이신 엄기형 선생님과
김도향 선생님부부는 감문이 고향인데
천주교 신자이고 초등학교 정년퇴임하고
공무원 연금 받으며 아무 걱정 없이
법이 없이 살아가는 착한분입니다 ,
저의 목련 아파트 살때는 스승의날
학생들로 부터 선물을 많이 받으면
제가 청소한다고 선물을 한개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람입니다 .
엄기형 선생님은 대신동 천주교에서
존경 받는 신도인데 70대에 병으로
하늘나라 가셨고 김도향 선생님도
뇌졸중도 왔고 치매 때문인지 말도
제대로 못하는것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
저의 목련 아파트에는 김도향 선생님의
친청 어머니도 사는데 연세가 90인데
거동이 불편한데 김도향 선생님이
자신의 건강도 좋지 않는데 돌보는 효녀입니다 ,
북한 김일성시대에는 노동력을 착취하기
위하여 60세에 청춘, 90세에 환갑이하였지만
김일성은 83세에 심근경색으로 죽었고
아들 김정일도 73세에 죽었습니다 .
남한에서 인생은60부터라고하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는것은 나이에
비해 건강한 어르신을 두고 하는 말이며
노인을 위로하기 위함입니다 ,
죽는것은 나이가 많은 노인이 기계가
녹슬어 건강이 안좋아 죽을 확율이 가장 높고
죽는것은 나이순이 아니라고 하는것은
젊은이들도 안전사고 자연재해 그리고
질병으로 죽을 수 있다는것입니다 .
김천 시청 산림과장 하였던 박경용씨의
어머니는 남편을 여의고 홀로 어모에서
농사를 지으며 닭발 공장에 다니며
4남매를 모두 잘키우셨다고 하셨는데
자식들이 모두 머리가 좋아서 잘되었다고 합니다
목련 아파트도 닭발 공장을 70대
중반까지 다녀 돈을 모아 샀다고 하고
큰아들 박경용이 효자라며 자랑도 많이하고
시청 산림과장할때 일하다가 어머니에게
올수가 없으니 박경용씨가 나올수 없으니
저보고 " 어머니 잘부탁합니다 "라고하여
무슨일이 생기면 저에게 무조건 전화하여
도움을 주었더니 명절날 가족이 가고 나면
고향에 가지 않는 저를 불러 제삿밥을한상
차려 주기도하고 박경용씨의 아들
결혼식때 가진게 없는 저에게 식권도
한장 주어 탑웨딩 식당에 가서 고급
음식을 먹은 기억도 납니다 .
박경용씨의 어머니는 닭발 공장에
다니다가 그만두고 아파트에 텃밭도하고
어모에 농사도 지어러 갔다오면 어지럽다고 하여
"아들이 생활비 주는데 편히 지내세요 "하면
"관리 양반 , 나는 평생 살아오면서 일안하면
굶어 죽는줄 알았어 ! " 하였고 홀로 지내다
보니 외로운지 유모차끌고 경로당에도 가고
평화동 먼곳 무료 급식소에 가서 밥한끼 얻어
먹고 온다면서 유모차 끌고 가면서
"관리 양반 , 같이 무료 급식소가서 밥먹고 오자 !"
하였는데 너무 멀어서 포기하였습니다 ,
아파트에서 텃밭도하고 유모차끌고 시내도
나가고하여 건강 한줄만 알았는데 밤에 전화가
열번 정도 왔고 104호 빈집에 문을 두드리며
"살려 주이소 !"하여 치매 진단을 받고
요양병원에 갔습니다 .
박경용씨의 어머니는 세상을 열심히
살아온것 밖에 없는 착한분인데
치매에 걸려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강희만은 나의 사회 후배인데 시청 환경
미화원이었는데 본처와 이혼하고 중국여자와
살다가 중국여자가 칼들도 덤벼 든다면서
이혼하고 술로 마음을 달래다가보니 술에
중독되어 가슴이 아프다고 하였는데
밤에 자다가 50대말에 저세상으로 갔고
저의 아파트에 사는 영감도 가슴이 아프다고
하더니만 폐암으로 죽었고 나도 가슴이 아파
괴로웠는데 하나님에게 기도 열심히 하였더니
통증이 없어 졌습니다 .
세대차이라는게 있는데 자식이
나처럼 살기를 바라면 큰 착각입니다
저의 아파트 영감은 술중독자라 일도안하고
위암 수술을 받고도 계속 술을 마셨습니다 .
딸이 우방 아파트에 살았는데 영감의 부인이
살아 있을때는 암이 걸렸지만 치료하면서
딸집에 가서 아이도 봐주고 반찬도 얻어 먹고
하였는데 부인이 말기암으로 죽고나서는
아들과 딸이 왕래를 끊어 영감은 평소
저혈압이었는데 심장마비로 밤에 자다가
황천 길 갔는데 도시는 왕래가 없으면
옆집에 누가 죽어도 모르기에 일주일간
방치되다가 시체 썩는 냄새가 나서 발견되어
신고되었고 자식 두남매가 아파트
팔아 나누어 갔다고 합니다 .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는것은 오늘보다
내일은 더낫겠지 하는 희망때문입니다
깁형석 철학교수는 1920년7월6일 북한
대동출신인데 올해 107살인데 장수의 비결은
소식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긍정적이고
매일 산책을 한다고 하고
고손자를 보았다고 합니다 ,
인간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밥그릇이있고
운명에 따라 살다가 가면됩니다 .
사는 동안에는 돈많고 건강한 사람이
최고이고 돈많은 사람은 좋은 옷도 입고
주름을 없애주는 보톡스도 맞고하기에
늙어도 나이에 비해 추하지 않고
가난하지만 건강한 사람은
부자지만 건강하지 못한 사람보다는 낫습니다 .
우리몸에는 신경이 있기에
몸이 아프면 고통이 있어 건강이 최고인것입니다 .
저의 둘째형은 간암 말기로 2005년도에 죽었는데
아들보고 " 내가 먼저 저승가서 자리잡을께
"하였고 의사보고는 너무 아파 고통이 심하니
"의사양반 ,제발좀 빨리 죽여주소 !" 하였다는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생로병사를 격기에 저승에
먼저가고 나중에 가는 그차이고 사는 동안
훌륭한 일을 하면 역사에 남고
평범하게 살다가 가면 소풍왔다가 잠시
놀다간다고 생각하면되고 가난하고
개판으로 살다가 가면 동네 개한마리
죽은것으로 생각하면됩니다
착각도 만족(滿足)하지 못하는데서 일어나는것이고
현실에 만족(滿足)하면 착각할 일도 없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는 김천시 성래동에 있다가
교회는 협소하고 신도는 많고하여
1997년 김천시 신음동 509번지(김천 신일 초등학교 부근)에
부지를 매입하여 1999년에 교회를 신축하여
신도도 1200명으로 늘었습니다 ,
김천 북부교회 전목사는 서정태 시무장노에게
" 장노님 , 교회 증축보다는 교외 부지를
매입하여 김천 제일 교회처럼 교회를 신축합시다 "
라고 제안하자 서정태 장노는
" 교인도 50명 밖에 안되는데 무슨돈이 있어
김천 제일 교회처럼 부지를 사서 교회를 짓습니까 ?"
라고 하자 " 대출을 내면 됩니다 "하였습니다 .
서정태 장노는
"교회짓는다고 대출 내었다가 못갚으면
누가 책임 지겠습니까 안됩니다 "
라고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
그뒤로 부터 전목사는 설교때
" 어이구 배고파라 ,나는 큰교회서
오라고히면 얼른 갈것이다 "라고
말하자 권사들은 "목사님이 왜 저러실까 ? "
하였다고 합니다 .
서정태 장노와 친한데 거리에서 만났는데
" 영진아 ,너 어느 교회 다니나 ? "
라고 묻자 "김천 제일 교회 다닙니다 "
라고 하니 "영진아 양계장하는 사람이 장노가
되었는데 주일마다 닭한마리 줄테니
우리 북부교회 온나 !"하였는데
" 김천 제일 교회가 편합니다 "
하고 거절 하였습니다 .
얼마후 서정태 장노를 거리서 만났는데
"영진아 , 전에 목사 그놈은 목사도 아니다 .
북부교회 돈도 없는데 전목사 그인간이 대출내어
김천 제일 교회처럼 큰교회 짓자고하여 내가
거절 하였더니 이인간이 헛소리 설교를하여
내가 퇴직금 정산해주고 인천으로 쫒아
내었다 "하였습니다 .
서정태 장노는 4층 건물주이고 북부교회
시무 장노인데 운명이 다외었는지 자신의
건물에 전기 고치다가 차단기를 내리지 않고
전기작업 하다가 전기에 감전되어 죽었다고 합니다 .
나는 어린시절 전기 100볼트에 감전되어도
탁튕기어 안죽었고 젊어 회사 다닐때는
220볼트.440 볼트에 감전되어도 탁튕기어
안죽었는데 전기 감전되어 달라불으면
감전되어 죽는데 체질이 다른가 봅니다 .
서정태 장노는 4층 건물주이고 돈도 많고
살기도 괜찮은데 오래 살아야 하는데
운명이 다되었나봅니다 .
가진게 없는 비렁뱅이는 사는동안
돈이 없어 재미도 없는데 여덟번 죽을 고비에도
안죽는것을 보면 사람마다 운명이 있기에
무조건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착각하지 말고
운명에 만족하면 착각할일도 없습니다 .
가족은 늘곁에 있지 않습니다
자녀가 성장하면 분가하여 나가고
부부도 동시에 죽지 않기에
독거노인이 생겨나게됩니다 .
착한 사람은 남하고 싫은 소리도 안하고
남에게 싫은 소리를 들어도 인내하고
삼키게되는데 스트레스가 쌓이면 밤에
잠도 잘안오고 멜라토닌이
잘나오지 않고 활성 산소에의해
몸에 염증이 생겨 엔케이 세포가
악성 세포를 막아내지 못하여 몸에 염증이
생기에 되어 잘풀리지 않을때도 있고
못된놈은 스트레스 받으면 행동으로
풀어내기에 오히려 병도 잘안걸리고
더오래 사는 인간이 더많습니다 .
스트레스 받아 몸에 염증을 없애는데는
운동을 히거나 올리브유를 마신다거나
항생제를 먹으도 되고 털털하게
웃어 넘기는 것도 좋습니다 .
세상의 모든 생물은 늙지 않고
죽지 않는것은 없습니다 .
부(富)와 권력을 모두 거머쥔 중국의
진시황제는 늙지 않으려고 불로초를 찾아
헤메었지만 기원전 259년에 태어나
기원전 210년 50세에 죽었고
아브라함이 기원전 2166년에 태어나
기원전 1991년 175세에 죽었습니다 .
늙으면 활성산소로 인하여 주름이 지고
피부가 노화되기에 연예인이라 할지라도
화려한 옷을 입어도 멋지게 보이지 않고
가수 남진은 돈이 많아 얼굴에 보톡스를
맞아 82세인데도 얼굴이 멋지게 탱탱한것인데
우리 일반인들은 나이와 비례하여 얼굴
모습도 쪼그랑 바가지가 되어 가는것이지요
겁찰의 보완 수사권은 존치되어야하는 이유는
경찰의 과중한 업무로 수사부실로 인하여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억울한 피해자가 많기 때문이고
민주당 강경파가 검찰의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이유는 정권이 바뀌면 검찰에의하여 보복을 당하기 때문
이라는데 죄를 짓지 않으면 보복당할 이유도 없습니다 .
친구에게 빚보증을 서고 백만원이라도
빌려줄수 있다면 그친구는 아주 친한 친구입니다 .
친구가 아주 급하다고하여 믿고
돈 수백만원 빌려 주었는데 오리발 내밀고
못갚는다고 하면 황당합니다 .
찾아가 비려준돈 달라고 독촉하면 아주
불쾌하게 생각하고 쥐구멍에 몰리면
돈빌려준 친구를 살해하기도 하는데 친구는
언제든 변할수 있고 돈빌려줄려면
여유돈으로 빌려주고 달라고하여도 안주면
포기하고 인연 끊는게 낫습니다 .
일만 열심히 하면 괜찮아 지는게 아니고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게
적당하면 가장 좋습니다 .
이번에 출마한 김천 시장 ,도의원 .시의원에
출마한 후보들은 모두가 휼륭한 사람입니다 .
당선자와 낙선자는 백지한장차이고
당선자는 운이 좋았고 낙선자는 운이
조금 없었을 뿐입니다 .
내가 남을 칭찬하지 않는데
남또한 나를 칭찬하지 않고
정치인이든 일반인이든 서로서로
소통하면서 둥글 둥글하게 살아갑시다
착하게 살면 모든일이 술술
잘풀리면 금상첨하이지만
운명은 꼭 선행을 하는 착
한사람에게 복을 주는것은
아니고 시련도줍니다.
결과에 관계없이 세상을
악하게 살면 손가락질을
받게되고 사는동안 착하게
사는것이 좋습니다.
악인은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불만이 많기에 힘들게
살아가는 착한사람들에게
사기를 치고 일면식도 없는
약자를 죽이기도 하는데
감방에 들어가서 콩밥을
먹으며 현실에 만족하며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면
다행이고 깨닫지 못하면
스스로 무덤을 파게됩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으니
자식에게 너무 기대하면
안되고 젊을때 눈깔똑바로
뜨고 살아 노후대책은 필수입니다.
가진게있는 부모는 자식이
명절때 오면 밥상머리 교육
시키면 못난놈은
''그래 꼰데야.영김쟁이하고
할마씨만 죽으면 재산은
모두 내것이다 ''하고 듣기
싫어도 듣는척하지만
쥐뿔도없는 부모는 명절날
밥상머리 교육하면
''도대체 해준게 뭐가 있느냐?
에이 십발. 명절날이고
나발이고 안올테니 인연끊자''
면서 송장치면 나타나
밥숟가락이라도 유산남기면
챙겨갑니다.
가난한 지인 영감들에게
들어보면 자식이 둘있으면
한명은 부모가 죽든지 말든지
인연끊고 나머지한명은
효도한다고합니다
어떤 부자 독거 영감은 아들 자식이둘있었는데
장남은 명절이고 뭐고 전혀 인연끊고
오지않고 차남은 꾸준히와서
올때 마다 백만원씩을 주었고
장남은 오지않아 주지
않았다고합니다.
장남은 ''으흐흐흐 저영감
만 죽으면 재산 가져가야지''
하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는데
영감이 죽자 재산이 한푼도
없었는데 영감이 가진 재산은
효도하는 둘째 아들이 영감
사는 집을 자주 찾아 올때
마다 백만원씩주고 나머지
는 불우이웃위해 기부하여
죽을때 한푼도없었고
빈손으로와서 빈손으로
저승에 간것입니다.
배우 전원주는 북한 개성이
고향이고 86세인데 주식투자
를 비롯하여 투자를 하여
돈을 엄청 벌었다고 방송에
나와 자랑하고 자식 아들집에
찾아가서도 절약하라고
잔소리를 엄청하여 며느리가
싫어한다고합니다
가수 하춘화.가수 김장훈은
불우이웃위해 수백억도
기부하였는데 배우 전원주는
돈만원도 아낀다고합니다
배우 전원주와 친한 배우
선우용녀는 80세인데
부자인데 호텔 숙박비가
400만원 나와도 즐기며
산다고하여 대조적입니다.
86세 전원주는 넘어져
고관절 수술을 받기전
유서를 썼는데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간다
며늘아 아끼라고 잔소리
한것 미안하다 ''라고
하여 며느리는 감동받아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합니다
배우 선우용녀는 배우 전원주
보고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어 .맛있는것도 사먹고
여행도 다니고 즐기면서
살어 ''라고 조언했는데
배우 전원주는 ''우리집
가훈이 돈드는것은 하지
마라 ''이라며 송장칠때
치더라도 피같은 돈은
절대 한푼도 못쓴다고합니다.
86세 배우 전원주는 현실에
전혀 만족하지않고 금을
사두면 돈을 많이 벌수
있다고합니다.
김천 제일교회 김구화 장노는
87세인데 대학에서 법을
전공하여 변호사 사무장도
하였고 자식 아들둘 딸한명
을 의사 교사로 만들었고
걸어다녀 건강도 배우
전원주와는 확연히 다르고
건강하게 신앙생활하고있습니다
김천 제일교회 김구화장노는
87세이지만 지식도 박식하여
김천제일교회 젊은이 신도
와도 소통하고 김천 고등
학교나온 젊은이들과도
소통하고 두루두루 소통도
잘하는 모범신도입니다.
김천 제일교회 김구화원로
장노는 성경말씀도 매일
보내주지만 ''만족(滿足)''
에 대한 글을 인터넷에서
복사하여 무료카톡으로
보내왔는데 젊은 이십대에는
속세가 싫어 상주 천봉산
절에 들어가 스님이되려고
수행생활6개월 하다가 야밤
도주하였고 세상에 불만이
많아 군대에서 고참에게도
횡패부려 취사장으로 쫒겨
났고 대학나와 대기업 다니
다가 주식에 미쳐 돈다잃고
회사잃고 건강잃고 술에
찌들어 살다가 김천 제일
교회나가 회개하게되었는데
모든 욕심 내려놓고
비렁뱅이 영감으로 살아
가는데 과연 내가 현실에
만족하고 있는가 하고
생각해볼점이 있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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