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오니소스적 기질 (1)
SP/ 自由奔忙한 經驗主義者는?
(S-감각, P-인식)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이글은
사람은 사주명리학 理論 上 48,500여 가지의 性品과
서양 心理學 상 16가지의 性格에 따라
그 느낌과 의미가 다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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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 SP들(ISTP, ESTP, ISFP, ESFP)은
(T 대 F를 각 代入)
TP- 장인, ISFP-예술가
ESTP-프로모터, ESFP-연예인>
이들은
중요한 面에서는 서로 다르지만~
더욱 중요한 面에서는 서로 닮았답니다.
☀ 디오니소스적 氣質(SP)는~
自由로워야 한답니다.
즉,
구속받거나 속박받거나 制約 받거나~
義務를 지지 않으려 한답니다.
원할 때 원하는 것을 하는 것~
그것이 理想的이지요.
(배짱이의 생활)
기다리는 것, 아끼는것, 모아두는 것,
준비하는 것~
내일을 위해 사는 것은(개미의 생활)~
SP(디오니소스) 그들의 方式이 아니랍니다.
SP(디오니소스)에게는
에피큐러스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즐겨야만 한답니다.~
내일은 결코 오지 않기 때문이지요.
의무(J), 힘(N), 영혼(F) 등이 SP에게
중요하다 하더라도
그것들은 副次的인 것 이지요.
♣ 그들은 行動을 중요하게 여긴답니다.
자~
SP(디오니소스)들을 이해하려면
그들이 어떤 行動을 强調하는지
理解할 필요가 있답니다.
자~
♣ 行動자체가 目的이어야 하지요.
즉
目的을 위해 行動할 수 없으며
行動이 目標 達成의 手段이 될 수 없지요.
SP(디오니소스)가
거절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目的에
도움을 주었더라도~
그것은 意味를 두고 한 일이 아니랍니다.
SP(디오니소스)는
衝動的으로 그냥 하고 싶은 생각에서
한 것이지요.
SP(디오니소스)들은
본질적으로 衝動的이지요.~
그들은 衝動을 갈망한답니다.
☀ 진짜 살아 있는 느낌을 갖는 것은~
衝動이 있을 때이지요.
SP(디오니소스)들은
충동이 일어나기를 애쓰며~
자기 속에서 충동이 만족할 만큼
끓어 오르는 느낌을 즐기다가~
폭발을 일으키듯 發散하기를
좋아한답니다.
SP(디오니소스)들은
衝動이 있지 않으면~
마음이 뭔가 꺼림칙하답니다.
# 우리 모두도 때때로 뭔가를 해야 하는
갑작스런 衝動을 느끼지만~
대개는
이를 無視하고 좀 더 멀리 내다보고
좀 더 忍耐心을 가지고 目標를 향해
나아간답니다.
우리는
義務感, 힘, 精神이라는 이름으로
충동을 自制할 수 있지만~
SP(디오니소스)에게 自制는~
구속과 속박으로 느껴질 뿐이랍니다.
그렇다고
디오니소스적 SP들이
목표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며,
또한 그들도
그들 外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구속한답니다.
단지 그 정도가 보다 덜 하고요.~
보다 더 一時的일 뿐이지요.
구속이 너무 많아지거나~
구속에 너무 얽매이게 될때
SP(디오니소스)는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어디로’ 달아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답니다.
그들의 행동의 의미를 알려면
‘練習’과 ‘衝動’을 比較하면~
가장 잘 理解할 수 있는데요.
먼저 우리는 練習이란~
演技나 일의 準備 過程에서
技倆을 向上시키기 위한 것으로
생각한답니다.
練習은~
完全한 것이 아니고 實際도 아닐뿐더러
횟수를 따지지 않으며
그저 豫行 練習일 뿐이지요.
하지만
SP(디오니소스)들에게 練習은~
단지 나중 行動을 위한 準備일 뿐이므로
그들은 練習을 바라지 않는답니다.
자~
SP(디오니소스)들은 연습 없이 行動하지요.
정말 SP는
해야 한다는 衝動을 느끼는 것은~
해야만 한답니다.
이런 行爲는~
너무나 지나쳐서
쉬지 않고 몇 시간 동안이나 계속하며,
이러한 過度한 行爲를~
다른기질의 사람들은
‘훈련’으로 잘못 認識하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그러한 행위는~
훈련이 아니라 마치 그 일에 사로잡힌 것처럼
自身이 해야 한다는 必要性을 느끼며
衝動에 의한 것이지요.
山이 거기에 있으므로 오르는 사람처럼~
SP(디오니소스)는
단지 表現할 수 없는 衝動에 이끌릴 뿐이죠.
SP(디오니소스)는
충동이 指示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야 하며~
충동이 시키는 限~
행위를 계속해야 한답니다.
충동이 사라질 때~
SP는 경주든 등산이든 그 어떤 行爲든
이미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답니다.
SP(디오니소스)는 다른 氣質들보다~
칼 뷜러가 말한 ‘욕망 기능(funstion lust)’에
사로잡히기 쉽답니다.
☀욕망의 기능은~
구속이나 속박이 없는 행동, 규칙이나
연습이 필요 없는 탐험적인 행동에 대한
熱望이지요.
SP(디오니소스)는
결과를 예측할 수 없고
마음대로 限界를 試驗해 볼 수 있는
狀況에서~
일을 잘 해낸답니다.
SP(디오니소스)는
어떤 경우건 危機 속에서 最上의
能力을 발휘하고~
危險이 클수록 빠르고 劇的으로 對應하는
傾向이 있답니다.
하지만
狀況이 變化가 없다면~
興味를 잃어버린답니다.
즉 SP(디오니소스)는
단지 조금이라도 일에 活氣를 주기 위해
危機를~
助長해야 한다고 생각한답니다.
이에 관하여는
My kakaotok Law Life.kr에서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지요.~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