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구나
3월의 따스함은
청춘을 노래하여
이상과 희망에 빛나며
4월의 꽃들은
만발하더니
바람과 함께 떨어지네
5월의 푸르름은
따스한 비 내려
마음속에 향기를 피워낸다.
2026년 5월 21일
비 내리는 공원의 의자에 앉아 흐르는 세월을
가슴에 담습니다.
<쑥대머리>
첫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