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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네팔과 중국(티베트) 국경의 토석류를 어떻게 보도했으며, 어떻게 보도하지 않았는가? / 8월 30일(일) / 엔도 타카시(중국 문제 글로벌 연구소 소장, 츠쿠바 대학 명예 교수, 이학 박사)
중국의 감시 카메라 모니터를 당국 직원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중국 인터넷에 유출돼 전 세계에 퍼졌다. 불법 유출이라 영상은 삭제됐지만, 중국 인터넷에는 썸네일이 남아 있다. 이미지는 중국 인터넷에서 전재한 썸네일에 일본어 번역과 주석을 필자가 추가
8월 29일, BBC는 <【해설】티베트 토석류 영상, 중국에서 방송되지 않아 피해자 정보도 부족……BBC 중국 특파원(BBC News) - Yahoo! 뉴스>라고 보도했으며, 같은 날 CNN은 <홍수에 휩쓸려 ‘흔적도 남지 않은’ 국경 검문소, 생존자 징후 없음 중국 당국자(CNN.co.jp >라고 보도했다. - Yahoo! 뉴스>라고 보도했다. CNN은 중국어 영문 번역이 한 군데 틀려서 그 번역도 영어 그대로 틀린 것뿐이지만, BBC는 중국의 실상을 알지 못하고 재난을 의도적으로 정치화했다는 인상을 받는다. 많은 일본인들이 BBC의 오해를 좋아할 것이므로, 실제로는 어땠는지, 중국에서의 보도 실태를 고찰해 보고 싶다.
◆ 중국 인터넷상의 실태
8월 26일 네팔에서 발생한 토석류가 중국 티베트 자치구까지 흘러들어가 많은 사람들이 토석류에 휩쓸렸다. 그 모습이 감시 카메라에 포착된 영상은 26일 오후부터 밤까지 중국의 빅테크 기업 중 하나인 텐센트가 운영하는 인스턴트 메신저 앱 QQ와 같은 텐센트가 운영하는 SNS인 WeChat 등에서 대량으로 유포되었다. 그 내용은 중국 인터넷에 여러 형태로 재전송되었고, 필자의 스마트폰에도 몇 분에 한 번 정도의 비율로 재전송된 것이 나타나서, 벨소리가 끊임없이 울렸다.
26일 밤 늦게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영상 재생 실패(동영상 재생 실패=삭제됨)' 상태가 되어 해당 동영상을 볼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그때의 썸네일(동영상이나 이미지, Web사이트 등의 내용을 축소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한 샘플 이미지를 말함)을 볼 수 있다. 이를 [도표 1]에 표시한다.
[도표 1] 감시 카메라가 포착한 토석류 직전 검문소의 썸네일
중국 인터넷에서 전재한 썸네일에 일본어 번역과 주석을 필자가 추가
[도표 1]의 왼쪽 아래에 “동구외치”라는 글자가 있다. ‘동구’는 ‘움직이는 구체 카메라’를 의미하고, ‘외치’는 ‘외부 치안’을 의미하므로, 전체적으로는 ‘외부 치안용으로 움직이는 구체 카메라’라는 ‘감시 카메라 카테고리’를 나타낸다.
오른쪽 위에 있는 것은 타임스탬프로 “2026-08-26 10:59:23 수요일(수요일)”이라고 적혀 있다. 오른쪽 아래에는 ‘감시 카메라 위치’가 자동으로 표시되고 ‘길롱항 열삭교-항구 방향’(길롱항 열삭교-항구 방향)이라고 적혀 있다. 가운데에 있는 것이 앞서 언급한 대로 ‘삭제된’ 것을 의미한다.
[도표 1]은 스마트폰에 나타난 영상 중 한 순간을 포착한 썸네일이지만, 그 영상 자체는 명백히 감시 카메라를 운영하는 정부 기관 직원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감시 시스템용 모니터를 촬영한 영상임을 알 수 있었다.
왜냐하면 화면이 흔들리거나, 가장자리의 글자가 가끔씩 보였다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직원은 물론 절대로 ‘정부 감시 시스템용 모니터에 표시되는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무단 촬영해서는 안 되며, 더구나 이를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중대한 규율 위반으로 처벌받는다.
그 이유는 중국 정부에 <공안영상정보시스템 관리조례>가 존재하고, 그 제16조에 “공안영상시스템 관리 부문은 영상 정보를 사용할 때 법령을 준수하고, 국가 기밀·기업 비밀·개인의 프라이버시 및 개인정보를 법에 따라 보호하며, 부정 사용 또는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규제가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규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제7조에 ‘출입국 검문소’가 규제 대상이라고 명시돼 있으므로, 이 영상은 바로 그에 해당한다. 따라서 규제 대상이 된 것으로 판단된다.
원래 규제된 배경에는 여러 사정이 있었으며, 예를 들어 지방인민정부에 게재된 국가광파전시총국 2009년 조례 등이 있다. 그 조례에는 “사고·재해·사건 보도 시에는 영상적으로 미처리된 시신·장기, 혹은 생생하고 잔인한 이미지는 일체 게재해서는 안 된다. 그 목적은 희생자 가족의 슬픔을 묘사하는 고통스러운 장면을 최소한으로 억제하는 것이라고 적혀 있다.
그 의미에서 전 세계에 퍼진 것은, 감시 카메라를 운영하는 중국 정부 직원이 조례를 위반해 감시 카메라 모니터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것이라고 반대로 말할 수 있다.
◆ BBC와 CNN 보도의 특징과 실수
서두의 BBC는 “네팔과 중국·티베트 사이의 국경 검문소이자 주요 거점 중 하나인 기론 항을 급류가 휩쓸었을 때의 영상”에 대해 “물은 가는 길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밀어냈다. 수백 명이 목숨을 걸고 도망다니는 모습이 촬영돼 있었다. 감시 카메라가 포착한 이 영상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순식간에 퍼져 전 세계 화면에 비춰졌다. 다만, 여기 중국은 예외다. 지금까지 중국 국영 주요 뉴스 프로그램에서 방송된 것은 정지화면 한 장뿐이야. 중국 당국이 엄격히 검열하는 인터넷에서는 이 영상을 찾기 어렵다. (중략) 그 토석류에 관한 게시물을 찾는 것조차도 그만큼 어렵다”고 적었다. 티베트에서의 참상을 보여주면 중국 정부에 불리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그 뒤로 끊임없이 이어진다.
후반부에 대해서는 여기서 언급을 피하겠지만, ‘여기 중국은 예외다’라는 사실에 대한 해석이 근본적으로 잘못됐다는 점을 BBC 기자는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또한 “토석류에 관한 글을 찾는 것조차도, (중국에서는) 그만큼 어렵다”고 적혀 있지만, 그것도 실제 현상과는 크게 동떨어져 있다. 오히려 중국 인터넷에서는 지금도 토석류에 관한 정보가 넘쳐날 정도로 많아, 필자의 스마트폰은 계속 울리고 있다.
그런 정보를 나열하는 것은 너무 방대해서 적절하지 않지만, 믿지 않는 독자도 있을 수 있으니 몇 가지만 제시한다.
● <맥자오빠 QaQ의 게시물>
● <대공문회망 투고>
● <‘베이징 시간’이라서 ‘칸칸신문(看看新聞)’에 올린 글>
등이 있지만, 중국의 국영 텔레비전 방송국 CCTV는 CCTV 기자가 촬영했는지, 여행자(또는 현지 주민) 중 누군가가 촬영한 영상을 CCTV에 제공했는지, 어쨌든 CCTV가 직접 입수한 영상에 대해서는 보도하고 있다. 별도로, CCTV가 직접 촬영한 항공 영상 <티베트 토사 붕괴 최신 항공 사진>도 있다.
이러한 사실은 ‘감시 카메라 모니터를 정부 직원이 ‘몰래’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는 조례 위반 행위에 의한 영상은 사용할 수 없지만, CCTV 현장의 기자가 직접 촬영했거나 제공받은 영상은 조례 위반과 무관하므로 당당히 보도하고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
BBC는 “정지 화면 한 장뿐”이라고 쓰고 있지만, 그것은 너무 커서 사실과 크게 어긋나는 것이 아닐까. CCTV는 관련 영상을 1시간 간격 뉴스로 다수 보도하고 있으며, 네팔에서 토석류가 발생한 근본 원인을 추적하고 향후 2차 재해 가능성을 회피하기 위해 다수의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분석하고, 여러 편의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따라서 BBC가 중국 법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사실 인식이 미흡해 오해를 일으키는 정보 일부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
그에 비하면 CNN은 양심적이다.
중국어 구조대의 발언인 “현 시점에서는 아직 남겨진 사람을 발견하지 못했다”를 영어로 번역하고, 이를 다시 일본어로 번역할 때 “생존자의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라고 잘못 번역한 것에 불과한 실수일 뿐이다.
이상, 필자는 중국의 언론 탄압에 단호히 반대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지만, 어떤 경우든 사실에 근거해 분석해야 한다. 여러 차례 쓰게 되어 죄송하지만, 필자는 1947년부터 1948년 사이에 중공군의 식량 봉쇄를 겪으며 가족을 굶어 죽게 하고, 굶어 죽은 시신 위에서 야영한 경험이 있다(『또 다른 제노사이드 장춘의 비극 “차즈”』 참고). 또한 『마오쩌둥 일본군과 공모한 남자』 등도 저술했기 때문에, 대륙의 땅을 밟는 순간 바로 체포될 위험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쪽에 서야 한다는 생각은 없으며, 오히려 ‘사실은 사실’이라는 관점으로 직시하지 않으면 중국의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믿을 뿐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결국 일본의 국익을 해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中国はネパールと中国(チベット)国境の土石流をどのように報道し、どのように報道しなかったか?
中国はネパールと中国(チベット)国境の土石流をどのように報道し、どのように報道しなかったか?/ 8/30(日) / 遠藤誉(中国問題グローバル研究所所長、筑波大学名誉教授、理学博士)
中国の監視カメラのモニターを当局職員がスマホで撮影してネットに上げたと思われる映像が中国のネットに流出し、世界に出回った。不正流出なので動画は削除されたが、中国のネットにはサムネイルが残された。画像は中国のネットから転載したサムネイルに日本語訳と注釈を筆者が付加
8月29日、BBCは<【解説】チベット土石流の映像、中国で放送されず 被災者情報も乏しく……BBC中国特派員(BBC News) - Yahoo!ニュース>と報道し、同日、CNNは<洪水にのみ込まれ「跡形もなくなった」国境検問所、生存者の兆候なし 中国当局者(CNN.co.jp) - Yahoo!ニュース>と報道した。CNNは中国語の英訳が一ヵ所まちがっているため、その和訳も英語通りに間違っているだけだが、BBCは中国の実情を知らず、災害を意図的に政治化したという印象を受ける。多くの日本人はBBCのミスリードを好むだろうから、実際にはどうだったのか、中国での報道の実態を考察してみたい。
◆ 中国のネット上での実態
8月26日、ネパールで起きた土石流は、中国のチベット自治区へも流れ込み、多くの人が土石流に飲み込まれた。その様子を監視カメラが映し出した映像は、26日の午後から夜にかけて中国のビッグ・テックの一つであるテンセントが運営しているインスタントメッセンジャーアプリのQQや同じくテンセントが運営しているSNSであるWeChatなどで大量に流された。それは中国のネット上でさまざまな形で転載され、筆者のスマホにも数分に一回くらいの割合で転載されたものが現れて、着信音がひっきりなしに鳴り続けた。
26日の夜遅くから翌朝にかけて「视频播放失败(動画の再生が失敗=削除された)」になり、それらの動画を見ることはできなくなっている。しかしその時のサムネイル(動画や画像、Webサイトなどの内容を縮小して一目でわかるようにした見本画像のこと)を見ることができる。それを図表1に表示する。
図表1:監視カメラがとらえた土石流寸前の検問所のサムネイル
中国のネットから転載したサムネイルに日本語訳と注釈を筆者が付加
図表1の左下に「动球外治」という文字がある。「动球」は「動く球体カメラ」の意味で「外治」は「外部治安」という意味なので、全体としては「外部治安用に動く球体カメラ」という「監視カメラのカテゴリー」を示している。
右上にあるのはタイムスタンプで「2026-08-26 10:59:23 星期三(水曜日)」と書いてある。右下には「監視カメラの場所」が自動的に表示され「吉隆口岸热索桥-口岸方向」(ギロン港熱索橋-港方向)と書いてある。真ん中にあるのが前述したように「削除された」ということを指す。
図表1は、スマホに現れた動画の中の一瞬をとらえたサムネイルだが、その動画自身は明らかに、監視カメラを運営している政府機関の職員が、自分のスマホを使って監視システム用のモニターを撮影した動画だということが見て取れた。
なぜなら、画面が揺れていたり、端の方の文字がときどき見え隠れしたりしたからだ。
職員はもちろん絶対に「政府の監視システム用のモニターに映し出されている画面」を勝手にスマホで撮影したりしてはいけないし、ましてや、それをネットに上げるなどということをするのは許されない。そのようなことをしたら、重大な規律違反として罰せられる。
なぜなら、中国政府には<公安映像情報システム管理条例>があり、その第十六条には「公安映像システム管理部門は、映像情報を使用する際には、法令を遵守し、国家機密、企業秘密、個人のプライバシーおよび個人情報を法律に従って保護し、不正使用または開示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規制があるからである。
必ずしも全てが規制対象となるわけではないが、第七条には「出入国検問所」は規制対象となると明記してあるので、この映像は正にそれに相当するので、規制の対象となったと判断される。
そもそも、規制された背景にはさまざまな経緯があり、たとえば地方人民政府に掲載された国家広播電視総局2009年の条例などがあり、そこには「事故、災害、事件の報道においては、映像的に未処理の遺体、臓器、あるいは生々しく残虐な画像は一切掲載してはならない。その目的は、犠牲者の家族の悲しみを描写する痛ましい場面を最小限に抑えることである」と書いてある。
その意味で、世界中に出回ってしまったのは、監視カメラを運営する中国政府の職員が条例に違反して監視カメラのモニターをスマホで撮影しネットに上げたものであるということが逆に言える。
◆ BBCとCNNの報道の特徴とミス
冒頭のBBCは「ネパールと中国・チベットの間の国境検問所として、主要な拠点の一つとなっているギロン港を激流が襲った際の映像」に関して、「水は、行く手を阻むものすべてを押し流した。数百人が命からがら逃げ惑う様子が撮影されていた。監視カメラが捉えたこの映像は、ソーシャルメディアを通じて瞬く間に拡散し、世界中の画面に映し出された。ただし、ここ中国は例外だ。これまでのところ、中国国営の主なニュース番組で放送されたのは、静止画1枚のみ。中国当局が厳しく検閲するインターネットでは、この動画はなかなか見つからない。(中略)その土石流に関する投稿を見つけることさえ、同じくらい難しい」と書いている。チベットでの惨状を見せると中国政府に都合が悪いからだという説明が、そのあとに延々と続く。
後半に関しては、ここでは言及を避けるとして、「ここ中国は例外だ」というファクトに関する解釈が根本的に間違っていることにBBCの記者は気が付いていない。
また「土石流に関する投稿を見つけることさえ、(中国では)同じくらいに難しい」と書いてあるが、それも実際の現象とは、かけ離れている。それどころか、中国のネットでは今でも湧いて出るほど土石流に関する情報は多く、筆者のスマホは鳴りっぱなしだ。
そのような情報を列挙するのは、膨大過ぎて適切ではないが、信じない読者もおられるかもしれないので、いくつかだけを示す。
● <麦子哥哥QaQの投稿>
● <大公文匯網の投稿>
● <「北京時間」ので、「看看新聞」の投稿>
などがあるが、中国の国営テレビ局CCTVは、CCTVの記者が撮影したのか旅行者(あるいは現地住民)の誰かが撮影した映像をCCTVに提供したのか、いずれにせよCCTV自身が取得した映像に関しては報道している。別途、CCTV自身が撮影した航空映像<チベット土砂崩れの最新の航空写真>もある。
これらの事実は、「監視カメラのモニターを政府職員が「こっそり」スマホで撮影してネットに上げるという条例違反行動による映像は使えないが、CCTVの現場の記者が自分で撮影あるいは提供を受けた映像は条例違反と無関係なので堂々と報道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証明している。
BBCは「静止画面1枚だけ」と書いているが、それはあまりに大きく事実に反してい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CCTVは関連映像を1時間おきのニュースで数多く報道しており、またネパールで土石流が発生した根本的な原因を追跡し、今後の二次災害の可能性を回避したりなどするために数多くのシミュレーションを用いて分析し、何本もの動画を作成もしている。
したがってBBCの中国の法規に関する知識の欠如および事実認識不足がミスリードしている情報の一部には、注意が必要だろう。
それに比べて、CNNは良心的だ。
中国語の、救助隊の発言「現時点では、まだ取り残された人を発見していない」を英訳し、さらにそれを和訳するときに「生存者の兆候は見られない」と誤訳してしまっただけのミスでしかない。
以上、筆者は中国の言論弾圧には断固反対する考えを持っているが、いかなるケースでもファクトに基づいて分析しなければならない。何度も書いて申し訳ないが筆者自身は1947年から48年にかけて中共軍による食糧封鎖に遭い、家族を餓死で亡くし、餓死体の上で野宿した経験を持つ(『もう一つのジェノサイド 長春の惨劇「チャーズ」』参照)。また『毛沢東 日本軍と共謀した男』なども著しているので、大陸の土を踏んだが最後、その瞬間に逮捕される危険性さえある。しかし、それでもなお、どちらの側に立つという考えはなく、あくまでも「事実は事実」として直視しなければ中国の真相は見えてこないと信じるだけである。そうしなければ最終的には日本の国益を損ねると思うか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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