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2575287
개요는 여기서 참고.
내용 중복 있을 수 있음.
네빌 로이 싱엄은 누구인가?
이렇게 생긴 미국 재벌임.
자칭 사회주의자고 마오이즘(Maoism)의 옹호자임.
마오이즘? 그게 뭐냐고?
마오쩌둥 쎼셰다 해~ 최고다 해~
이런 염병떠는 사상임.
우리식으로 바꾸면 대중이즘, 무혀니즘 쯤 되겠지.
https://www.influencewatch.org/person/neville-roy-singham/
54년생인데 74년도에 이미 반미 단체와 연루되서 FBI 조사 받은 전적이 있음.
FBI 공인 '잠재적으로 위험한 인물'
2003년도에 이라크 전쟁 반대 좌익 단체 [코드 핑크]의 공동 설립자 조디 에반스와결혼.
2001년부터 2008년까지 [화웨이]에서 기술 컨설턴트 함.
중국 컨설팅 및 [식품] 산업 회사에도 투자.
상하이 시농의 법정 대리인.
1993년도에 설립한 IT 컨설팅 회사 Thougtworks 의 창립자.
2005년에는 중국에 지사 열었음.
그리고 위에 마오이즘 옹호자인지 뭔지 했잖음?
중공 선전(홍보)하고 있음.
뉴욕 타임스의 보도.
유관 단체인 코드핑크와 노 콜드 워.
노 콜드 워는 중국 옹호하고 선전하는데 거기에 막대한 자금지원을 해주고 있음.
싱엄은?
"아 저 개인적으로 마오쩌둥 좋아함요; 선전하고 그런 거 아님" 라고 주장함.
사무실 공유하고 직원 공유.
중국 물빨하며 선동(세뇌)하는 회사와 함께 일하지만
아무튼 아님 시전.
얘랑 제휴한 단체들은 의회 보좌관이랑 회동, 시위 조직, 남아공 선거의 후보를 지지하고 있지만.
"정치 활동 아니라니까요?"
라고 하고 있음.
베네수엘라가 놀랍도록 민주적인 곳이라고 함ㅋㅋㅋㅋㅋ
캬 자금 지원한 곳들 봐라.
CCP 선전 대리.
이라크 전쟁 반대 좌익 단체 - 코드 핑크
자금 전달책.
마르크스주의 싱크탱크.
뉴스 매체 - 언론 조작용.
인도에 중공 입김 흘리려다가 인도 사법 당국에서 조사받음.
남아공과 브라질.
캬.
그리고 저기 자금 전달책 중에 정의와 교육 기금.
2019년에 인민복지협회에 876,000 달러 기부함.
그리고 아니ㅋㅋㅋ 자기가 해당 단체들 이사회 임원이나 기부자로 등재 되어 있지 않고 "내가 통제 안함"라고 하면서.
싱엄이 걔네 이사회 임원 해체 가능, 싱엄 사망시 단체 해체, 단체 세 곳은 싱엄 회사 직원들이 설립.
뭐지? 역시 좌평인가.
마치 본인이 특검 편성하고 지시해놓고 "내가 시킨 거 아녜요"하는 차이나 리를 보는 듯함.
가족 관계도 살벌함.
부친은 스리랑카 출신 좌파 성향 학자. 정치학 교수로 재직.
와이프.
위구르족이 테러리스트 입갤;
대규모 구금을 옹호한다고 함.
https://www.hrw.org/news/2023/08/31/china-unrelenting-crimes-against-humanity-targeting-uyghurs
반인륜 범죄를 계속하는 중공을 옹호하고 그 피해자들이 테러리스트다?
이야...
그리고 얘, 친북 성향 단체인 Women Cross DMZ 랑 같이 2015년에 북한 방문함.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692605.html
참고로 싱엄 아들은 마르크스주의 역사가의 사회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중.
싱엄의 자금이 흘러들어가는 곳들.
미국, 인도, 남아공 등.
이런 곳에서 중공 최고야! 하면서 선전하는 거임.
근데 이새끼 찰리 커크 암살과 연관된 DSA과 연관있고 그 DSA에 국내 좌좀들이 엮인 거 생각하면...
상하이에 거주중이면서 각국 친중단체에 자금 지원.
중공 홍보하는 자리에 참석.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8/06/5Z6L4ACQF5AD7F32PR5ITIRN5E/
당연히 이거 미국 법 위반임.
그래서 2023년에 루비오 햄이 미 법무부에 조사 요청도 했음.
와 이거 보셈.
2017년부터 싱엄이랑 걔 와이프한테 자금 지원 받은 [피플스 포럼]
여기에서 하마스가 이스라엘 공격하고 1,200명의 이스라엘인과 민간인, 외국사람 사망한 사건에 대해서,
하마스를 규탄하는 게 아니라 작전에 미국이 지원하는 걸 중단하라고 요구함;
SNS로 팔레스타인 지지하자고 독려하고.
이거 어째 우리나라에서도 그리고 최근까지도 자주 본...?
https://www.free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54
이거 보면 싱엄 임마 LA 폭:동에도 연루됨.
급진 폭력 단체에 후원했다고.
이런 폭:동...
아동 성범죄자, 살인범, 화염병 소지자(청래게이야)들이 한 시위이자 폭:동인 거임.
거기에 돈 대준 거고.
근데 그런 놈들 때려잡는 ICE를 철폐하란다.
이거 완전 계엄 반대랑 똑같네?
https://newsandpost.com/m_read.php?id=news&no=24048
[싱엄 네트워크]에서는 중공 선전, SNS나 뉴스 등을 통한 영향력 행사, 시위 조직을 함.
이게 25년 6월 기사인데 저 때 백악관 브리핑에서 트황이 말함
"돈받은 반란 선동가가 있다."
캐롤라인 대변인은 시위(폭:동) 현장에서 마스크나 시위 도구들이 [매우 전문적]이다라고 함.
시위(폭:동) 관련해서 잡힌 놈들 중 1/3이 형사 기소된 불체자. 나머지 반은 경찰관 폭행, 공무집행 방해, 살인미수 등.
"대체 누가 이렇게 프로페셔널한 폭:동을 사주하고 돈줬냐?" 라고 물음 *미국의 방식. 이미 알고 있음.
프로페셔널한 시위(폭:동).
많은 게 떠오른다.
종합하자면
1. 찰리 커크 암살과 연관된 조직의 자금줄.
2. 중공의 선전 통로.
3. 싱엄 네트워크의 전문적인 기부(자금지원), 뉴스 매체와 SNS로 영향력, 특정 선거에 지원.
4. 3의 일환으로 [프로페셔널한 시위(폭:동)에도] 자금 지원.
이런 걸 하는 표면적인 우두머리가 누구다?
상하이에 거주 중인 네빌 로이 싱엄.
이런 영상도 있음.
뉴욕 타임스 조사 결과에 따른 인도 현지 뉴스임.
https://youtu.be/vzpRIM6bmOA
영상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