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 살아난 사람들"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참으로 그럴수 있을까?
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성경은 살릴 수 있고 살렸고 살아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구약을 통해서도 엘리야 선지자도 사르밧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습니다.
(왕상 17:20~22),
엘리사 선지자도 수넴 여인의 죽은 아이를 살렸습니다(왕하 4:33~34).
예수님제자 베드로도 죽은 여제자 다비다를 살렸습니다.(행 9:36- 40) 사도 바울도 죽은 유두고를 살렸습니다(행 20:9 -12).
누가복음 8장 54절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회당장 야이로의 죽은 딸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이야 일어나라” 말씀 한마디로 살리셨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사람들 다시 죽었다는 사실이며 다시 산다는 사실입니다. 이 땅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믿고 있습니다. 믿으면 그대로 됩니다.
그대로 되는 것이 믿음입니다. 주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믿음대로 될지어다.(마9:29)
그러므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병고치고 죽은 자를 살린다고 하더라도 다시 죽는 다는 것입니다.사람은 한 번 태어나고 다시 한 번 죽는 것이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는 사실인데 다시 살아도 또 다시 두 번 죽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도 힘든데 또 죽는다는 것은 더 힘든 일입니다. 결코 이것은 부활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은 영원한 부활입니다.주님은 부활의 의미를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11장 23절 말씀에 병들어 죽은 오라비 때문에 통곡하고 있는 마리아와 마르다에게 예수님께서“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25~26절 말씀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라고 하시고, 무덤에서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요11:43)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육신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서 믿어야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고후6:2)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알기를 원하십니다.(딤전2:4)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시고 아무도 멸망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벧후3:9)
하나님께 가는 길은 내가 죽어야 됩니다. 죽어야 사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내가 가는 길에서 돌이켜 삶의 방향 전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내 전체가 교체되어져야 합니다.예수님의 피 묻은 사건으로 완전히 돌아서야 합니다. 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없습니다.(요3:5)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내 모든 죄가 과거이든 현재든 미래이든 주 예수님을 통하여 완전히 제거되고 사하여졌다고. 믿는사람들만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뜻을 쫓아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 한 번에 들으심으로 내가 거룩하게 되어졌다는 이 사실을 믿는 자마다 (히10:10)멸망치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요5:24)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들으면 듣는 자는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활입니다.
지금도 부활하신 주 예수님은 내 맘에 살아 계시네. 늘 살아 계십니다. 부활절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내 살아가는 삶이 매일 매일 부활의 날입니다.
부활은 믿는 사람들 안에 다시 사신 예수 그리도께서 사시는 것이 부활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예수님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 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롬6:5). 이제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 주 예수님을 통하여 부활이 된 사람들을 통하여 복음을 듣는자는 살아나는 것입니다.(요5:25)
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주 예수님께서 하신 그 행하는 일들을 할 것입니다. 더 큰 일도 할 것입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아들들로 삼아 주셨기 때문입니다.(요14:12) 우리들에게 죽은자들을 살리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왕들로 제사장들로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들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And hath made us kings and priests unto God and his Father; to him [be] glory and dominion for ever and ever.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