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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그러하니라. 하나만 내가 흘려 내리는 것은 공의의
하나님이 아니지 않더냐? 그러니 두 줄기가 흐르듯이, 두 양대 산맥이 흐르듯이,
두 개의 굳건한 힘줄이 지금 서로 팽팽하게 달려가고 있느니라.
하나는 악을 위하여 악의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하나는 선의 세상을 만들어 이
지상을 아름다운 곳으로 꾸리기 위하여 지금 둘이 힘차게 서로 경제하며 서로
시기 질투하며 서로 힘을 겨루며 가고 있으니, 나의 백성이 어느 쪽에 많이 서서
어디에 힘을 실어 주느냐 하는 것은 너희의 선택에 달렸음을 알라.
~새로운 성경 11409번째 말씀 2004년 6월 3일 07시 06분~
첫댓글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