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77084
숨죽인 일상 속에 움트는 '연대'…차별 넘어 광장으로 나선 학생들
이기범 김예원 김기성 홍유진 기자 = 주변화된 일상은 삶을 바깥으로 내몬다. 사상과 정체성을 따져 묻는 건 한국 사회의 비근한 일이지만, 존재 자체로 증명해야 하는 삶이 있다. "주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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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이들은 당신 주변에 성소수자가 있다는 점을 끊임없이 알리고 보여주면 세계가 바뀔 거라고 믿는다."안 보인다고, 자꾸 없다고 한다. 성소수자는 본 적 없고, 트랜스젠더는 아예 없다고 한다. 여기 당신 옆에 잘 살아가고 있다는 걸 자꾸 보여주려 한다. 우리가 활동하는 이유다."이하 중략전문 출처한국에도 더 나은 포용성을 가진 사회가 오길
첫댓글 어린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자기 의견내는게 넘 멋있다
첫댓글 어린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자기 의견내는게 넘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