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트위터가 부여하는 인증 마크에는 블루, 골드, 실버 3가지로 분류돼 있다. 이중 블루 체크마크는 유료 서비스 구독자에게, 골드 체크마크는 기업과 광고주 계정에, 실버 체크마크는 정부 기관과 기관장 혹은 유엔 같은 국제기구와 그 관계자들에게 붙여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의 요청에 당초 트위터는 김 여사가 민간인 신분이라 해당 마크를 붙여줄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으나 외교부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계정을 언급하며 김 여사에게도 실버 마크를 줄 것을 여러 차례 요청해 결국 실버 마크가 부여된 것으로 전해졌다
첫댓글 효소도 팔겠네..
하~~~~~~~~~
?
퍼스트레이디ㅋㅋㅋㅋㅋㅋ푸핰
너 뭐 돼...? 라는 유행어가 생각난다!!!!!
국제적노간지
...?
하..쪽팔려
하 진짜 너무 쪽팔려진짜ㅜ왜젏애
웩ㅋ쇼한다ㅋㅋㅋ
지랄하네
억지로 쥐어짜내는 느낌이랄까 ㅜ
진짜 창피해 ㅠㅠ
평생을 살아온 방식대로 영부인 역할을 하려하니 이런 수치가 ㅠㅠ
본인은 진심으로 이해 못할듯 ㅠ 수치심이라는 고등사고가 있었음 그렇게 안살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저래 진짜ㅜ
창피 정도가 아니고… 하면 안되는짓 아니냐….. 자기가 뭔데
어디서 지깟게..
휴...
별 ㅅㅂㅋㅋㅋ
그냥 민간인인데 왜 자꾸 완장을 차고싶어하는거니
저 계정 다음 퍼스트 레이디 주는거지? 아이디 퍼스트레이디_kr 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를 왜해 그리고 안나선다며
ㅋㅋㅋㅋㅌㅌ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