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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광장 광화문에 BTS가 노래와 춤으로 아름다운 한국문화를 하늘에 고하다
문화의 광장 광화문
그룹 방탄소년단의 BTS 광화문광장은 빛의 문화를 공연하다
학혼과 예혼이 살아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세계를 한국으로, 한국을 세계로
함께 춤춘다. 꽃바지 물결이 그대로 꽃밭 같다.
꽃바지에 활짝 핀 봄꽃처럼,
모두가 활짝 피어난다.
봄은 할머니 꽃바지와 함께 왔다.
이쁘다
사랑한다
아름답다
감사하다
함께, 같이, 더불어 깨달음으로 사람답게 살자
빛으로 사는 삶으로 노래와 춤을 춘다
신비의 종소리가 앨범에 담기면서 한국적 전통의 맥을 잇게 된 것이다.
‘What is your love song’은 아리랑 앨범으로, 글로벌 캠페인 문구로,
BTS는 이 메시지속 사랑 노래가‘위로’의 뜻도 품고 있다.
어려운 시절 민족의 애환을 달래고 나라를 그리는 사랑 노래로 쓰였던
우리의 아리랑 민요가 BTS를 통해 인종과 국경을 뛰어 넘어
보편적인 세계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노래로 재탄생한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은 소리를 보이는 글자로 만드는 혁명적 발상이다
공정하면 밝아지고 청렴하면 위엄이 생긴다. 公生明 廉生威(공생명 염생위)
천하위공(天下爲公), 청렴결백(淸廉潔白), 무사욕(無私慾), 솔선수범
멸사봉공(滅私奉公)과 선공후사(先公後私)로 한국의 역사를 다시 쓰자
지(志)와 의(義), 그리고 렴(廉)과 애(愛)를 행동으로 실천한 선비정신으로 살아라
천하가 바르면(正) 올바르게 간다(義) 義在正我
생각하면 슬기롭고(思) 슬기로우면 성인이 되니(聖) 잘 다스려진다(政) 思政門
천하가 부지런하면(勤) 잘 다스러진다(政) 勤政門
생각하고, 부지런히 논한 정치가 빛으로(光) 세상에 나간다(化) 光化門
‘인생의 진수’
‘인생은 연극이고, 인간은 배우, 배우는 오래된 대사, 주인공은 나 자신이다’
검소하면서도 누추하지 않고, 儉而不陋
화려하면서도 사치스럽지 않다. 華而不侈온조
쓸모없음는 나만의 곡선이 나를 지킨다 無用之用
쓸모없음는 나만의 존재 방식이 나를 살린다 是為大用
쓸모없음이 아니라 세상에 최초를 만드는 창조자가 되게 갈망하라
로벨상이 너를 기다린다
슬기롭게 생각하라(思政) 사정문(思政門) 생각의 문,
부지런히 갈망하라(勤政) 근정문(勤政門) 부지런의 문
부지런히 논한 정치가 바른가? 생각하고 생각하라
빛과 소금이 된다(光化) 광화문(光化門) 빛으로 밝힌다
사정문(思政門)
사정(思政)이란 『선정(善政)을 생각하다.』
천하의 이치는 생각하면 이를 얻을 수 있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를 잃게 되는 것이므로
왕으로 하여금 깊이 생각하여 정치 할 것을 촉구한다.
근정전(勤政門)
근정전(勤政殿) 부지런히 정치를 론한다
부지런히 생각하며 바른가 듣고, 토론한다
광화문光化門
光化 부지런히 논한 정치가 빛으로 세상에 나간다
깊이 생각한 정치가 사정문, 부지런히 정치하는 근정문,
광화문을 지나 세계로 선포된 정치가 빛으로 화한다
삼문을 지나야 정치가 행해진다. 三思一行
정치공간은 思政, 勤政하여 세상으로 나올 때는 光化 빛으로 화한다
仁義禮智信 禮義廉恥 정치이다 仁政政治
오상(五常)은 인간의 본성(心性) 인(仁),의(義),예(禮),지(智),신(信)
인간이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이다.
사가지(싸가지) 있는가? 仁義禮智
인간의 칠정(心情, 성실한 마음은 신의 실마리로 신독하게 사는 마음이다 愼獨
(誠實之心 信之端也 (信)
칠정(情은 희(喜기쁨) 노(怒성냄) 애(哀슬픔) 락(樂즐거움)
애(愛사랑) 오(惡증오) 욕(慾욕구) 감정이다.
참된 자아(眞我)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믿음을 주는 마음 信之端也(信)
밝은 빛을 냄으로써 믿음을 주는 마음(信)이다.
경복궁의 편전은 평상시 임금이 신하들과 함께 나랏일을 의논하고 경연을 하던 곳이다.
‘생각하면 슬기롭고 슬기로우면 성인이 .’詩經
근정전(勤政殿) 뒤 사정문(思政門) 안에 思政殿
思政殿 용상, 좌하 정치를 론한다 어전회의
조선의 문은 사람을 가장 소중히 여긴다
흥인지문(興仁之門) 인(仁)은 어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불쌍히 여김) 동대문
돈의문(敦義門) 의(義)는 두텁게 갈고 닦는다 수오지심(羞惡之心 부끄러워 한다) 서대문
숭례문(崇禮門) 예(禮)는 숭상한다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 사양, 배려) 남대문
홍지문(弘智門) 지(智)는 넓히는 것이다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가린다) 북문
보신각(普信閣) 신(信)은 널리 알린다 광명지심(光名之心 바르게, 믿음을 준다) 중심
성실한 마음은 信의 실마리로 신독하게 사는 마음이다 (誠實之心 信之端也(信)
사람은 인간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과 감정의 표현이 아름다워야한다
인간은 다섯가지 본성(心性, 사단, 五常)
사람은 인간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과 감정의 표현이 아름다워야한다
인간은 다섯가지 본성(心性, 五常 仁義禮智信)을 갖고 있다
한국 문화를 환영한다
질서를 지키고, 거리가 깨끗한 선민 문화 시민의
책임지는 팬 문화로 하늘을 감동시키다
포용은 선언으로 완성되다
공정하게 배분된 평화
다양성의 캠페인으로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다
국경을 넘어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였다.
질서 있는 관람과 성숙한 시민의식,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은 공연을 더욱 빛나게 했다.
겸손과 배려는 아름다움이다
가장 아름다운 즐거움의 노래 아리랑을 불러라
"아리랑(亞里郞)" 하나님의 노래
아리랑은 아름답다, 예쁘다, 사랑한다, 감사하다이다
아(我) 참 된 나(我) 眞
리(理) 알다. 다스리다. 통하다 善
랑(朗) 즐겁다. 밝다. 맑게 한다 아름답다 美
我理朗은 참 나를 찾는 즐거움의 노래요. 아름다운 노래이다(善美)
참 나를 찾는 즐거움의 노래요
삶은 참되고(眞) 진실하고, 선하고 인자하게 살면(善),
사랑으로(愛) 아름다워 지는 것이다(美) 眞善美
하늘 나라의 노래이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하느님 하느님 신성하십니다.
하느님 곁으로 가고자 합니다.
하느님을 버리고 가는 이는
이내 힘드니 하느님을 향해 걷기만 할 것입니다.
하늘은 공평무사하다.
하늘은 광명정대하다.
하늘은 무소부재하다.
우리는 하늘로부터 왔고
우리는 하늘의 보우하심을 받고
우리는 하늘을 닮고 싶어 한다.
天心(천심)을 버리고 살아가는 이는
하느님께 가지 못하니 天心(천심)으로 살고자 합니다.
욕심과 탐욕, 미움과 시기, 이기와 계산을 내려두고
本心(본심)과 良心(양심), 天心(천심)과 眞心(진심),
사랑과 이성을 가진 본래적 자아로서 살아가고자
깨달음의 아름다운 노래이다(善美)
미국, 캐나다의 찬송가에 실려
가장 아름다운 노래이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고' 아리랑
(아(我) 나, 리(理)는 진리, 랑(朗) 밝다, 깨달음, 앎이다.)
신비의 소리 에밀레 종소리가 울린다
아라리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메아리가 울려 퍼진다
별빛처럼 빛난다
메아리가 춤을 춘다
세상은 하나가 된다
길을 열러간다
지구 끝까지 울려 간다
"하이브는 이번 공연에 보내주신 성원과 배려를 소중히 간직하며,
더욱 분발해 K팝과 K컬처가 지닌 감동과 가치를 전 세계에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특히, 공연을 통해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논의 중인 국가유산과 문화재 보호 및
홍보 방안들을 조속히 구체화하여 장기적인 지원 체계를 실행에 옮기겠다"
"마지막으로, 대전 화재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김구 선생님 tell me how you feel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
인의(仁義)와 자비, 그리고 사랑이다
‘K-팝의 세계화 가장 한국적인 것으로 세계와 만나는 ARIRANG’
자기 언어와 자기 맥락을 또렷하게 지닌 콘텐츠 ‘아리랑’이었다.
아리랑은 단순한 민요가 아니다.
기쁨과 슬픔, 상실과 회복의 시간을 오래 품어온 이름이다.
가장 아름다운 깨달음의 노래를 불러라
아(我) 참 된 나(我) 眞
리(理) 알다. 다스리다. 통하다 善
랑(朗) 즐겁다. 밝다. 맑게 한다 아름답다 美
我理朗은 참 나를 찾는 즐거움의 노래요. 아름다운 노래이다(善美)
삶은 참되고(眞) 진실하고, 선하고 인자하게 살면(善),
사랑으로(愛) 아름다워 지는 것이다(美) 眞善美
사랑으로 사는 사람은 부끄럼 없이 산다
날마다 배우고 익혀 기쁘고 즐겁게 산다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學)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살아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恥)
한강의‘소년이 온다’로벨 문학상의 축제
문화의 광장 광화문
조선의 애환을 풀고, 정한의 문화를 창조하는 곳이다
아름다운 정치로 국민을 평안하게 하는 광장이다
광화문은 빛을 밝한다
광화문(光化門) 빛으로 세상을 비추는 문이다
‘광화문(光化門)’은‘정치의 밝은 빛(光)으로 세상을 감화·교화(化)하는 문(門)’
광화문부터 제 이름값을 다하게 하자.
정치는 ‘바른 다스림’이지 허튼 권모술수가 아님도 명심하자.
광화문 광장에 문학이 춤을 추게하라
광화문 이름대로 세상 발게 비추는 빛이 되게 하라
광화문은 세상에 대해 늘 새롭게 배우고 읽는 곳이다
자긍심과 존중으로 이어지는 문화적 토양이 마련된 곳이다
하늘이 지켜보고
세종대왕이 지켜 보고
이순신 장군이 지켜보고
국민이 지켜, 삼천리 반도가 지켜 본다
문화 융합과 통합인 화합, 통합, 화해, 이해, 협력으로 날마다 빛을 비춘다
정직한 나라
기도하는 나라
감사하는 나라
웃음꽃 피우는 나라
사랑이 넘치는 나라
세계의 빛의 나라가 되소서
생각하고. 부지런하게, 예의를 다하여
국민이 평안하고
나라가 평화로워
한라에서 백두 까지 자유, 평등, 평화, 정의가 빛나게
자유민주주의의 이상의 나라가 되어 빛같은 삶을 살게 한다
문화의 나라 코리아!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K-문화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 하세’민족의 대서사이다. 하나님이 지켜주는 나라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In the golden age of Asia)
빛나던 등촉의 하나였던 조선(Korea was one of its lamp-bearers.)
그 등불 다시 켜지는 날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And that lamp is waiting to be lighted once again
For the illumination in the East.)
세상의 빛이 되리라’(For the illumination in the World)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김구가 갖고 싶어한 문화의 힘
'깍궁깍궁, 불매불매/도리도리 짝짝/곤지곤지 잼잼/
어비어비, 섬마섬마/ 따로따로 헐헐/
달강달강 시상달강 (단동십훈)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고' (아리랑)
'얼씨구 시구시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각설이)
연기작용의 진수(부처 되는 길)를 설파하고 있다.
'가테 가테 바라가테 바라 승 가테 보디 스바하’
반야심경(般若心經)을 노래했다
모두가 깨달아 부처이다
‘나무관세음보살’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보리 사바하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揭帝揭帝 般羅揭帝 般羅僧揭帝 菩提僧莎訶)’
“훌륭하도다 훌륭하도다. 저 피안은 훌륭하도다.
가자, 가자, 피안(彼岸)으로 가자, 피안으로 넘어가자, 영원한 깨달음이여!”
너도 깨닫고 나도 깨닫고 우리함께 깨달음을 얻어
저 피안의 세계로 가자.(반야심경)
'가시리 가시리 가시리 잇고
날 버리고 가시리 잇고' (가시리 고려가사)
이두에서 단동십훈, 아리랑, 각설이, 반야심경, 가시리
직지심경, 대장경, 한글 창제로 이어진 공부로 깨달음을 얻는 문화광장이다
한국 문학이 시작 된 곳이다
광화문글판 평화롭고 온전한 일상의 풍경
세상 풍경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가장 절실하고 소중한 것은 일상 회복이다
광화문에
"우리 모두 함께 뭉쳐 빛을 밝하자"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네가 켜는 촟불은 희미하나
네 마음은 하늘이구나
네가 이 세상 풍경이 되거라"
마음의 대광명은 밝고 밝아
사람이 천지 중심 존귀한 태일이니
천지만물 끝을 맺는 근본이나 무로 돌아가 마루리 된 하나이니다
상수원리로 하늘(天) ·땅(地) ·인간(人)의 삼극(三極 : 무극,태극,황극)
조화작용으로 무궁무궁하니 근본이 변함이 없다
근본은 마음이니
태양에 근본 두어
마음의 대광명은 밝고 밝아
사람은 천지 중심 존귀한 태양이니
하나는 천지만물 끝을 맺는 근본이나
무로 돌아가 마루리 된 하나이니라.
천지 만물의 근본은 마음이니
마음이 맑고 밝아야 한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 간다.
깨달음의 언덕을 넘어간다.
피안의 언덕을 넘어간다.
진리를 외면하지 말라.
진리를 외면하고 오욕에 빠지면 고통이 따른다.
참된 자아를 노래하라.
모두 깨달음의 언덕을 넘자
이화의 세계 깨달음을 노래하자
같이,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움을 실천하자
서로 세우고, 섬기고, 존경하고, 존중하며 살자
세상 삶은 서로 어울려, 아름다워 지는 것이다
참으로 멋집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지금 심는 것을 나중에 수확하게 될 것이다.
Always do your best .What you plant now
삶은 참되고(眞) 진실하고, 선하고 인자하게 살면(善), 아름다워 지는 것이다(美)
인품이 향기롭게, 우리 품위 있게 살자(we go high)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자신을 한 없이 내어 주는 참된 자아, 깨달음, 함께 하는 사랑인 백금률로 사는 것입니다
함께 하는 백금률로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사랑의 씨앗을 심는 아름다운 삶
바른 삶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삶에 영광이 넘치리라
한국문학이 세계정신사에 입적했다. 그것도 한글을 가지고 말이다.
세종의 뜻을 받들어 정인지가 해례본에 썼다.
한글은 “바람 소리, 학 울음, 개 짓는 소리도 다 표기할 만하다”고.
역사적 고통의 심연을 빛 조각처럼 분해하고 표현하는 한글의 힘을
스웨덴 한림원이 눈치챘다. 노벨문학상이 빛을 비춘다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문학의 춤을, 고통의 축제를 한판 벌일 일이다.
인간의 역사는 고통과 고뇌의 심연을 빛으로 화하게 한다
광화문은 빛의 광장이다
인간의 삶인 역경과 고난에서 영혼의 빛을 비추어라
삶을 반짝 반짝 빛나게 하라
아! 아름다운 한글이여! 세상을 빛나게 하라
인간의 삶을 순수하고, 순결한 서정으로 사랑의 이야기를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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