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정식 개장한
한화이글스의 홈구장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개막 전 시범경기 일정으로 먼저 갔다온 팬들이 제기한 문제점
휠체어석의 위험성
휠체어석의 난간이 낮아서 장애인을 보호하는 기능을 못 하고
있을 뿐더러 지나다는 사람이 있으면 걸려 넘어질 정도의 수준
직관을 갔던 장애인 활동지원사 삼성라이온즈 팬은
“휠체어에 앉을 때 앞으로 쏠리는 현상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받침이 없어서 위험하다”고 언급
위 내용과 관련한 보수 피드백이 필요한 상황에 나온 또다른 공지
장애인의 보호자는 좌석을 따로 예매해라
제보 내용
실제 한화이글스 측에서 예매 시 띄우는 문구
휠체어석에 있는 사람과 함께 앉고 싶다면 주변 좌석 예매 후
간이 의자를 받아서 관람하라는 내용
전국적으로 야구 인기가 많아져 예매가 어려워진 상황에
휠체어석과 동반인 자리를 각각 예매해서 오라는 것은
보호자가 필요한 장애인의 야구장 출입을 어렵게 함
팬들도 문제에 공감하며 시정 요구하는 중
참고로 다른 신축 구장들의 휠체어석은 이렇게 돼 있음
테이블석도 아닌데 테이블을 놓았고,
난간도 충분히 높아 안정적인 모습
휠체어 자리 옆엔 보호자 석을 빼놓음.
2020년대에 지어진 유일한 신축 구장이자
위치 상 가장 오가기 쉬운 중심부 대전에 있는 구장이라
전국 각지 팬들의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아쉬운 상황.
빠른 시일 내에 문제되는 부분들이 해결되길 바랍니다.
첫댓글 ¯ࡇ¯…. 뭐하는 짓이지 저걸 난간이라고 만들어 놓은 거임?
아니 그거 몇자리 많이 만드는것도 아니면서 할때 좀 제대로 하라고
ㅁㅊ 저게 뭐야 너무 위험하잖아..
너무 위험해보임...
전 구장이 오히려 나음
싸가지없게 굴지 말고 당장 시정하라고ㅡㅡ
존나 못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