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25일로 예고한 트랙터 상경 시위를 24일 불허하고 일부 트럭 진입만 허용했다. 전농 측은 “부당한 결정”이라며 상급 법원의 판단을 받겠다고 했다.
전농은 앞서 지난해 12월21일~22일 서울 남태령에서 ‘윤석열 체포·구속’과 ‘사회대개혁’, ‘개방농정 철폐’를 위해 트랙터 상경 시위를 진행했다. 시민들과 함께 경찰의 차벽을 넘어 연대했던 전농은 오는 25일 다시 한번 트랙터 행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트랙터 20대와 1t 트럭 50대가 모여 25일 오후 2시 남태령에서 집회를 연 뒤, 오후 3시부터 2시간여에 걸쳐 ‘범시민 대행진’ 집회가 열리는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방면으로 진입할 계획이었다.
첫댓글 진짜 지랄도 가지가지..막을 거 안막고 안 막을건 막고
또 지랄이야,,,
또 지랄 시작하네 ㅅㅂ
지랄한다 진짜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