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발생한 의성 산불이 안동 풍천면으로 번지면서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까지 직선거리로 10㎞ 앞까지 닥쳤다. 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탓에 불길을 잡는 데 애를 먹고 있다. 불길은 안동 길안면, 풍천면까지 번졌다. 풍천면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 병산서원 등이 있다.
안동시는 이날 오후 5시 “관내 산불이 우리 시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으니 전 시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이어 5시 5분에도 “관내 전역으로 산불이 확산 중”이라며 “전 시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먼저 대피하신 분들은 안전한 곳에 머물러 달라”고 요청했다.
첫댓글 에휴.. 비라도 와야 할텐데ㅜㅜ
바람이 너무 불어 ㅜㅜㅜㅜ 제발 비 좀 와라
주민들 안전과 몇없는 우리나라 문화유산 절대지켜ㅠㅠㅠㅠ 안동에 유네스코 문화유산 엄청 많음
아 어떡해
제발 비 좀 와라…
아니 미쳤나 어떡해 진짜로
어떡해 제발
헐 전 시민이 대피라니.. 제발 비 좀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