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vogue.com/fashion-shows/fall-2023-ready-to-wear/burberry-prorsum
다니엘 리는 버버리의 상징적인 노바 체크를 재해석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어.
오버코트에는 퍼플, 옐로우 컬러등 장미와 연관된 디자인이 섞여있어.
가시가 떠오르는 깃털을 사용한 다양한 아이템들이 재미있게 재해석되 컬렉션에 포함되어 있어.
와 진짜 다 너무 예쁘다..
개인적으로 버버리는 오래된 옛날 빈티지 옷들도 다 너무 예쁘다고 생각해!!
실제로 보면 왜 비싼지 살아움직이는 디테일들이 옷장속을 버버리옷으로 다 채우고 싶게 만들어..
첫댓글 패알못인데 그냥 봐도 이쁘다유
와 예쁘다
노랑 보라 체크 다니엘한테 너무 잘 어울릴듯 ㅋㅋ 앰버서더 화보 기대된다
오 이쁘다
나는 버버리 옛날 그대로 노바체크가 젤이뻐ㅜㅜ
다니엘리 같은 사람들이 천재디자이너라고 하는건가
보온 물주머니..? 저게 패션이야? 이상해보이진 않지만 ,,,체크 입뿌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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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나만 별로라고 생각하는듯....... 마지막꺼만 괜찮 .... 패션은 넘 어려워....
이거 진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