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그냥가기 섭섭해서
만들어보았어요~~
저의 바세 작품들은
저의 인생이 고스란히 차곡차곡
쟁여놓은 장편 드라마 같습니다.
거슬러 뒤적여보니 2015년
선물의 달일때 함께 만들었던
명품백 휠파우치가 보여
리메이크로 만들어 보았어요~
쩍벌 !!
도시락통 처럼
입을 열면 제법
많이 들어갑니다.
바닥 너비가 넉넉~~하니
여유롭게 들어갑니다.
괜찮죠??
버버리 원단이 한몫함은 물론이구요~
이제 퇴근하겠습니다.~^^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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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휠~파우치백
판명희
추천 1
조회 476
21.08.02 18:2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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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호 멋집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덜 더워 살맛난 하루인듯해요~^^
쌤손은 마법사손인가요.
뭐든 작품으로 탄생하다니요...
감탄할 뿐입니다.
히잉~
이렇게 꿀칭찬에
보람 가득합니다 ~♡
버버리 고급원단에 샘의 훌륭한 기술로 멋진 파우치 백이 탄생됬어요 ㅎ~~♡♡
넘 멋져요 ㅎ
에잉~ 과찬이십니다.
목단꽃님의 훌륭한 작품도 기다립니다.
버버리 멋져요
저 그때 못만들고 어직 쟁여놓...
🤣
아잉~ 쟁이지 마시고 얼릉 자름자름
실시!!
저도 저 "쩍벌" 때문에 많이 들어가고 안에 있는거 한눈에 다보여서 좋아하는 아이템이에요.
화장대 위에 있는 자질구레한것들은 휠파우치에 넣어두면 깔끔하더라구요 ^^ 진짜 오랫만에 보니 새롭네요 ^^ 멋져요 원단도 쌤디자인도...
히힛~~ 빙고르~~~
맞아용!! 저도 그렇게 손잡이 달아 쓰고 있는것도 있죵~~
역시 활용굿~
담주 월요 사입날 휠좀 구해와야겠어용!!
진짜 많이 들어가고 입구가 넓어서 완전 편하게 쓰겠어요~^^
그쵸 기억 더듬어 만들어 보고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