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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유복자(遺腹子)
地平線 추천 0 조회 957 13.12.22 18:2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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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22 19:19

    첫댓글 이렇게도 풀이가되니 신기합니다^^*
    좋은글 감사하네요.

  • 13.12.23 16:15

    년상의 무토 편재가 술 묘지에 놓여있고 월지 진 편재가 진술충하고 진 편재가 자 정인과 합하니 모의 두번째 남자 인연이 되므로 의붓아버지와 인연이 됨을 사주는 말해주고 있습니다.

  • 작성자 13.12.23 17:40

    그러하다면, 만약 유복자가 아니어도 엄마가 재가를 하면 엄마를 따라가야 할 사주인것인데..
    위 사주는 엄마와 인연이 강하지 않으니 그러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차라리 계모밑에서 크는 사주라고 하는것이 더 어울립니다.
    시간의 편인은 계모라고 봐야할테니까요.

  • 작성자 13.12.23 18:10

    현실에서는 친가에서 귀하게 자란것으로 보입니다.
    학창시절에 공부도 잘했을것으로 봅니다.
    그러고보니 건축예술가의 사주로군요..

  • 13.12.24 08:14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모친이 정축생으로 살아계신데 언제인지를 모르시구 객사했다는데
    언제 사망인지는 정확히 모르십니다.
    뱃속에 있을때라고 했으니 정유년 경술월정도가 되지않을까
    참 어렵지요
    모친이 무술생을 데리고 재가하셔서 그곳에서 아들을 둘 더 낳았습니다.
    계묘생.병오생
    계모슬하에서 자란것은 아니며 계모는 사망했다함
    공부는 고졸로 심성은 착하며 말수가 없으며
    부인은 신축생 1남1녀 가장
    경신운 악세서리 제조업 공장을 했는데
    남동생들 데리고 손재를 봤음
    현재 개인택시 합니다.

  • 작성자 13.12.24 08:58

    네에. 친가가 잘사는 집안은 아니었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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