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6월 29일(화) 제4회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장기 탁구대회에 참가하였다.
오전 10시 상주시민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협회(협회장 박선하)가 주최하고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여 ‘장애는 또 다른 나의 능력! KEEP GOING! 도전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경북관내 장애인복지관 11곳의 선수와 자원봉사자 270여명이 참가하여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선수 6명이 참가하여 TT9 체급에서 전웅표(42. 지체 2급)씨가 1위, TT6 체급에서 김광희(56세. 지체 2급)씨가 3위, 단체전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인솔교사로 참여한 이황기 생활체육교사는 ‘선수들이 그동안 탁구교실을 통해 쌓아 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첫댓글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 보면 부끄러울때가 많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멋있으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