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뚜렷해지는 듯
트럼프의 호르므즈 봉쇄..
2026년 한국시간 4월13일 현재.
궁극적 목표. IMEC
그 때에 네가 보고 기쁜 빛을 내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이방 나라들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이사야 60장 5절
인도의 값싼 생산품들이 중동을 거쳐,
이스라엘의 하이파에서(바다에서) 유럽으로.
이스라엘의 하이파가 세계 물류의 허브.
하이파는 지중해 갈멜산에 걸쳐 있음. 하이파에서 병풍처럼 갈멜산이 보임.
IMEC(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는 인도에서 중동을 거쳐 유럽까지 철도·해운·디지털 인프라를 연결해 운송·에너지·데이터 흐름을 강화하려는 다국적 프로젝트
이는 모든 민족들이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로 취한 까닭에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또 [땅의 상인들은 그녀의 사치의 풍요함으로 부유하게] 되었음이라.”라고 하더라.
요한계시록 18:3
본인은 계시록의 바벨론을 미래에 시간이 지나면서 타락해버린 이스라엘로 보는 관점이라서 현재 사건을 이런식으로 해석되어집니다.
이제 새로운 신세계질서의 출현 준비.
내가 바닷가 모래 위에 서서 보니, 한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그 뿔들에는 열 개의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이 있더라.
또 내가 본 그 짐승은 [표범]과 같고, 발은 [곰]의 발 같고,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자리와 큰 권세를 그 짐승에게 주더라.
요한계시록 13:1~2 한킹
본인은 [표범]을 [그레꼬 로마] 로 보는 입장이라서,
즉, [그리스 로마 모두 포함] 이고, 그러므로 다니엘의
[네째짐승]은 [계시록 13장의 짐승]이고 이 짐승은
중동(바벨론, 시리아, 메데, 페르시아등등, -곰, 사자 예언-)모두를
포함하는 심지어 유럽(그레꼬 로마)까지(-표범예언-)
하나의 엄청난 새로운 질서의 출현..
한마디로 IMEC 의 시작.
그러려면, 가자지역 해결, 이란 해결, 다음은 터키 해결해야.
이스라엘이 세계중심이 되고..(흰말)
그리고 서서히 바벨론으로 변하게됨.
제3성전이 세워지고..
이스라엘이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연합하면서 타락하고(붉은말)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참고로, 저는 NT 라이트 교수님 의 신학 입장을 지지하므로,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것을 믿습니다.
하늘이 새로워진 이 땅으로 내려올 것이고
하늘과 땅이 하나로 연합되어질 것을 믿습니다.
또한 유대인들이, 안식일 끝나고 그 후, 저녁에 하브달라를 멜라베 말카 식사를 하며 부활을 고대하듯,
안식일 끝나면 바로 부활이 있다고 믿어지고,
그 모범이 예수님 이시라고 보입니다.
죽음은 안식일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후 첫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하늘 나라는 안식은 맞지만,
여전히 죽어있는 상태라, 부활은 아닙니다.
그곳이 아무리 좋고 편해도, 안식이 좋아도.
죽음은 기본적으로 죽음 이라서..
안식을 깨고 일어나야 합니다.
부활은 우리가 숨쉬는 이땅에서 다시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매일 저녁 잠자면서 안식을 경험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부활을 경험합니다. 이런식으로 되겠구나.
결론적으로
유대적 신학은 성막 중심입니다.
즉, 하나님을 이 땅으로 모시어 내리겠다 이고,
기독교적 신학은 우리가 하나님께로 올라 가겠다 입니다.
진실은, 하나님을 이 땅으로 모시어 내리기 위해서 이 엄청난
일들은 일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