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조안나)
마 1:18-23
마태복음 1장 23절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예수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다. 예수는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놀라운 복을 받는다.
세상의 어려움이 와도 넉넉히 이긴다.
나와 함께 해 주시길 기도하고, 동행하는 복을 누려야 한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첫째,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요 1:1, 시 1편, 시 119편).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써야 한다.
둘째, 하나님(성령)이 나에게 충만한 것이다(계 1:3).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
성령 충만하고, 말씀 충만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셋째, 하나님은 빛이다(요일 1:5). 예수를 믿으면 세상에 빛을 발하게 된다.
넷째,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일 4:8).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사랑이 충만해져서 마음과 힘,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위로는 하나님 사랑, 아래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자.
☞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우리의 삶 가운데 실천 가능한 것이다. 성경을 읽고, 쓰고,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다. 그리고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 주님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빛이신 예수님을 세상에 널리 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랑의 하나님과 가까워지면 나도 사랑이 충만해져서 이웃을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이 무엇인지’를 잘 정리해 주신 나균용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4) 어린양의 노래/요한계시록 15장 1~4절
재앙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라.
일곱 재앙이 끝나고 하늘나라에서 찬양하지만, 이 땅에서 우리가 찬양하고 기뻐하는 삶을 사는 것을 원하신다. 앞으로도 나를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찬양은 정말 중요하다.
우리는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하나님은 레위지파를 찬양대로 삼으셔서 찬양하는 일을 하게 하셨다.
우리가 평생토록 찬양할 제목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이다.
그렇다면 누가 이런 찬양을 할 수 있는가?
홍해를 건넌 사람이, 거듭난 사람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할 수 있으며, 복음을 전할 수 있다. 또한 성령의 불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기적을 체험한 사람이 주님을 찬양한다.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을 체험한 사람만이 진정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 고난 속에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날마다 믿음으로 찬양을 올려드리는 내가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5) 무성한 가지의 복/창세기 49:22-26
요셉은 장자권을 받았기 때문에 큰 복을 받은 사람이다. 그리고 요셉의 일생은 예수님의 모습을 가장 많이 닮았다. 따라서 요셉은 예수 그리스도의 상징적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야곱처럼 무성한 가지의 복을 받아야 한다. 무성한 가지란 자손이 많이 번성하는 것을 말한다. 교회도 번성하고 충만한 복을 받아야 한다. 육신의 자손도 번성해야 한다. 무성한 가지는 둘째로 고난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것이다. 셋째로 무성한 가지는 잘 자라는 가지이다. 이것은 열매를 많이 맺는 복이다.
아버지 야곱은 요셉을 축복했고, 므낫세와 에브라임도 축복했다.
샘 곁에 심기운 포도나무처럼 더 크게 번성해 나가는 놀라운 복을 받는 한 해가 되자.
☞ 무성한 가지의 복은 자손이 번성하는 복이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다산을 복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부담스럽고, 기피하는 시대가 되었다.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 127:3) 올 한해는 가문에 무성한 가지의 복을 받게 하옵소서. 다산의 복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6) 창대해지는 비결//욥기 8:5-7
하나님이 욥에게 2개의 질문을 하신다.
너는 아느냐
너는 할 수 있느냐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 8:7)
우리는 약해지지 말고 창대해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시작은 미약했지만, 나중은 창대해지는 복을 받아야 한다.
감사의 찬송과 기쁨을 늘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이런 복을 받을 수 있는가?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욥 8: 5-6)
첫째,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이것은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구해야 한다. 어린아이가 어머니를 찾듯이 찾는 것이다.
둘째,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야 한다.
셋째는, 청결하고,
마음이 청결해야 한다. 복 받을 말을 해야 한다.
넷째는,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하나님 앞에 우직하게 살아야 한다. 거짓말하지 말고, 남 속이지 말고, 세상 눈치 보지 말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살면 형통하게 하신다.
☞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마음을 청결하게 하여서 하나님 앞에 우직하게 살아가는 2023년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