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중 심리학이 인기를 얻으면서 심리학에 대한 각종 오해가 부풀어지고 있죠.
많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어쩌다 보면 책 팔아먹기 위해서 심리학이라는 단어를 남용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죠.
그런 저급 정보만을 얻고 심리학에 대해 도전하는 사람들을 보면 여러사람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심리학과 교수들께서 강력하게 추천하시는 책을 권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고등학생이 심리학과 지원 수험생들에게 면접 필독서 이면서 동시에 심리학과의 기초서적 입니다.
심리학문 이라는게 도대체 무엇이고 무엇을 배우는지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심리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심리학의 오해 , 심리학을 변화시킨 40가지 연구
첫댓글 오늘 상담도서관에 가서 책을 찾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