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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 제6강 3월 22일
기독교와 철학 작품들에서 여성은 초월적 사유를 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
성적 차이 자체를 부정함
I. a metaphysics of solids-남성과 대상과의 관계
실체의 존재론, 2원론적 대립(물질적 vs 초월적, 감각적 vs 지성적)
solid form에 대한 논리, 형식주의로서 논리 자체
metaphysics of fluids(유동체)-individuation(개성부여)
로고스의 확고한 일관성과 남자의 주체성을 깰 수 있는 것
유동성(fluidity)은 이성과 합리성을 넘어선다.
그것은 실체가 지탱하고 있는 forgotten surrounding, 배경막, 토대
유동체 없이는 사유가 정합성이나 단일성을 가질 수 없다.
확고한 실체들 사이에 유동체가 존재한다.
II. 여성들의 필요과 가치를 존중하는 여성적 주체성?
남성과 여성의 조화가 아니다.
parallelism 반대: 남성들의 제도와 행위를 모방하는 것이 해결방식이 아니다
여성을 위한 특수한 성적 주체성
남성이 지금까지 만들어온 정체성보다 더 깊은 차원의 정체성-multiple and changing
이 시대의 고민!!!!
콜렛 기요맹(Colette Guillaumin, 1934 프랑스 출생)
I. sexage 여성의 무임금 가사 노동-성적 노예
여성의 육체와 노동의 물리적 전유(appropriationa)는 노예제도이다
여성의 종속은 이 물리적 전유의 결과이다.
유물론적 관점-여성 종속의 정치적 사회적 조건들
femininity, motherhood, woman에 관한 담론들이 이 범주들을 중화시키면서 여성의 종속을 영속화시킨다.
이것들이 여성의 종속과 전유를 보이지 않도록 만든다
II. 인종차별주의는 인종 체계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종차별주의가 인종체계외 인종의 개념을 만들어낸다.
나치 독일과 1945년 남아프리카에서 인종이 법적으로 분류되고 인종에 대한 법적 범주들이 채용되었을 때 인종차별이 생겨났다
기요맹은 모든 종류의 인종에 대한 법적 분류를 반대한다
인종에 대한 개념이 인종차별주의 구조물들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