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는 1년에 한번은 배밑창 따개비 청소를 위하여 육상에 올려 놓고 청소를 한후 AF를 꼭 발라줘야합니다.
또 수리를 위하여 육상에 거치할때도 선대가 꼭 필요합니다.
이때 요트를 올려놓을 선대가 꼭 필요한데 협회에서는 회원님들끼리 선대를 공유 제공하려합니다.
협회가 초창기 때는 협회 재산으로 선대를 제작하여 모든 회원님들이 함께 사용하곤해 아주 유용 했는데 세월이 흘러 다 없어졌습니다.
할수없이 이제는 새로 제작하긴 좀 그렇고, 현재 개인이 갖고 있는 선대를 선주가 안쓸때 없으신분을 위하여 제공하려 합니다.
서로 회원님들끼리 나눠쓰면 아주 좋을것 같아 제안드립니다.
우선 제부도 마리나에 배무게가 34톤 나가는 텐스타가 사용하던것 1개, 박전회장님꺼 30피트용 1개, 해서 선대 2개가 있고,
전곡항 마리나에도 갖고계신 선주님이 계실겁니다.
해봅시다.
선대가 필요하신 회원님 말씀 하셔요.
이런게 협회가 할일입니다.
첫댓글
전곡항마리나에 저희것도 있어요. 40FT 피카호꺼...
너무 감사합니다
오천항 요트들도 제부도나 전곡항마리나 가서 상거할때 사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피카 김선장님 땡큐~~.고맙습니다. 피카호의 선대는 전곡항에서도 최고로 튼튼하고 기능성과 퀄리티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이제 제부마리나뿐 아니라 전곡항마리나 에서도 협회원님들의 배들을 올릴수 있게 됐습니다.
피카 김선장님과 팀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바람과 파도팀의 김선장님도 반갑습니다.
오천항에서도 배수리 하러 오셔요. 전곡항은 좀 복잡하긴 하지만 가능하고, 제부도는 주차장이 넓고 넓어 한량하고 크레인도 50톤 크레인이 있고 사용료도 신경 안쓸정도로 저렴합니다.
스케줄을 잡으셔서 계시판에 올려주시면 시간 나는대로 모두 나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오셔서 인사하고 함께 서로 도우며 배 고치는것도 요팅의 한 일상사 즐거움입니다.
전곡항은 여러번 간 적이 있는데
제부도에 마리나 생긴이후 가 본 적이 없어 구경가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천대진 ㅎㅎㅎ 천원장님 제부도에 안와봤어요?
우리 텐스타가 2달동안 수리하느라 마리나 앞에 달방 얻어놓고 먹고 자고 합숙했었는데..
시간 나는데로 올때는 제부도 물때가 있으니 컴으로 검색한번 해보시고요.
마리나안에 외부인이 들어가려면 돈받으니 문 바깥 넓은 비포장 주차장에 협회 컨테이너가 혼자 지키고 있으니 그곳에 주차하시고 한바퀴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