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맘님들 간만에 모인자리... 오랜만의 만남....
2달이라는 공백기간이 있었죠... 4월5월은 여러가지 가정행사와
바쁠것 같고 저 역시 바쁘게 보낸터라...
유진댁님집에서 모였답니다. 그간의 못한 대화들 하느라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벼룩시장 이야기며... 그간 만든 작품들과 오완식 커튼도
구경하고...
유진댁님의 딸! 공주방!^^ 엄마의 좋은 솜씨로 예쁜원피스를 맘껏 입는다고...
매기또기님 스커트의 안감을 재단하는중... 그냥 가위만으로 완벽하게 하시는 실력!^^
유진댁님의 작업실!^^ 홈패션 하시는분들이 부러워하는 공간이랍니다!^^
바느질의 기본은 다림질!^^
작업하시는 모습!
소파위왼쪽부터 매기또기님, 유진댁님(스텔라님), 아래쪽은 백돌님, 뉴페이스분, 강민맘님, 노는바다님,
그린색 니트티를 입고 활짝 웃는 모습의 프로방스의향기랍니다!^^
웃고 수다떠느라 아이디도 몰랐네요!^^
꼬릿말에 아이디 적어주세요!^^오늘은 저까지 일곱분이 모였네요...
매기또기님은 투피스 만들기 하시느라... 점심먹기전까지... 열심히 미싱옆을
지키시고...완성하시면 나중에 꼭 입고 오세요!^^
맛난 점심먹고 유진댁님의 네일아트를 받으면서 아줌마들의 호강이 이어지고...
하하 호호~~ 항상 느끼지만 만나면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것!...
다음에 모임을 기약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집으로 옮겨가시고...
저는 의자 등받이커버를 만들기 위해 혼자 남아 유진댁님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미싱옆을 지켰답니다!^^ 많은 시간과 경력이 인정해주듯...
매끄럽게 지나가는 바늘땀과 스싹~하고 가위질을 하면 어쩜 정확하게
재단이 되는지... 유진댁님을 시흥모임 미싱맘의 달인이라 불러봅니다.!
일로 바쁘실텐데 싫은내색 하나 하시지 않으시고 만들어 주신 유진댁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집에 오자마자 의자에 맞나 씌워 보았답니다.
딱! 맞네요!^^ 역시 옷을 입으니 한결 의자가 살아납니다!^^
정말 오래된 한샘 식탁의자! 리폼후 방석 부분만 원단으로 감싸주었는데..
상의 옷까지 입으니... 정말 예쁘네요!^^
저의 화장대 의자로 사용중이랍니다!^^
러너겸 공간박스를 살짝 덮을수 있는 덮개까지 같이 만들어 왔네요!^^
테두리를 살짝쿵 레이스로 둘러주니... 넘 깔끔하고 예쁘네요!^^
한번 더 유진댁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녁먹고 후다닥~~ 후기와 사진 올려봅니다!^^
많은분들께서 기다리실꺼라 생각되어 글은 짧게 올려봅니다!^^
오늘 시흥모임 모이신분들!... 다시 뵈는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자주들 보아요!^^
첫댓글 언제 내사진을 저렇게 많이 찍었수~ 등짝이 널따란게 힘깨나 쓰게 보이는 걸 ㅋㅋㅋ~ 등받이가 작으면 어쩌나 많이 걱정 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요.
부럽당... 울정우는 아직도 열로 고생중이랍니다... 이번모임 꼭 갈려고 햇는데~~
벌써 사진이 올라왔네여~~ 바지런한 프방향기님~~ 장소제공해주신 스텔라님 감사하구요...강민이가 많이 어질러놓구 왔는데...치우지도 몬하구와서 지송함다... 오늘은 감기가와서 어질어질해 많이 못배우구 왔네요..담에 가면 또 알려주실꺼죠?? ㅎㅎ 담에 또 뵈여~~~
저도 아가들 못지 않고 어질르고 살아요~ 바느질에 정신팔려 손님들 부려먹고 ㅋㅋ 대접도 못했네요. 이해하세요. 앞으로도 그럴걸요^^*
와 빠르다.. 벌써 후기가.. 모처럼의 모임 즐겁고 유익했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면 좋았으련만 하는 아쉬움과 스커트 빨리 맹글고 싶은 맘 스텔라님을 많이 괴롭힐것 같은데 괜찮으려나... 많은 가르침 부탁합니다..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모두 잘 들어가신듯 하네요..^^ 저는 어제 들어와서 끙끙...앓았어요...ㅡㅡ; 덩치는 남산만 한게...갑자기 밤에 어지럽고 휙휙 돌아서 신랑 걱정 왕창시키고 아까 9시쯤 일어났어요..어제 넘 즐거웠어요..^^ 역시 배울게 많은 스텔라님이시죠? 배우게 많은 것 만큼 마음도 따듯한 분이시구요..^^
ㅉㅉㅉ 아팠구나.. 아그데리고 힘들었나보네.. 다이어트하려 말고 몸생각해서 맛난것 많이 먹고 힘내서 담에 또 보아요..
헤...강민맘님 머리아픈거 옮았나봐요...힛..^^ 채김져요~ 강민맘님..^^;;;;
프로방스향기님 동작 정말 빠르시네요...짝짝짝짝....언제 봐도 뿌듯한 시흥모임입니다...스텔라언니 너무 귀찮게 괴롭힘을 당해도 미소로 일관하시고...그래서 너무 좋아요...강민맘님...아기땜시 얘기도 제대로 못놔눴네요...여름아 놀자님 잘~들어 가셨죠???저희집 근처니 함~놀러 오시죠...노는 바다님은 몸살이 나서
어쩐대여...빌려온 책은 곱게 보다 다음모임에 꼭 가져갈께요...책때문에라도 꼭 ! 참석해야겠네...백돌님 너무 오랜만이었죠???자주쫌 보자구요...근데 다음주 수요일은 선거일이라 공휴일이네요...날짜 조정을 해야할듯...시흥맘님들 다음모임에는 더 많이 뵐수 있기를 바래요...
얼릉 배우고 싶은데 화욜은 어때요?
시흥모임 부러워요~
어머 제가 아는 언니네 집이네요?? 스텔라 언닌데? ㅋ 언니 반가버용 11월생입니다. ㅋ
넘 반가워라~ 100년도 더 된것 같네^^* 모임공지에 리스언니도 꼬리말 있길래 오시라 했는데... 담 모임에 함 와봐. 얼마나 예뻐졌노??
제가 이번주에 넘 미친듯이 놀아서요~ 담주 수요일이 휴일인것도 몰랐네요. 화요일은 좀 빠듯할거 같구요. 그담주 수요일이 어떨까요? 원단은 각자 준비하시고, 안하실 분은 걍 구경만 하셔도 상관없어요. 미싱이 한대 밖에 없는 관계로 쌤플한개만 하고 잘 메모하셔서 집에가서 해 보세요.
지퍼달기나 안감처리가 어려운 분은 다시 와서 배우시고요~ 한방에는 어렵고 수업을 2~3번쯤 해야 할 것 같아요.
웁스~ 스커트 만드시는 분들 좋겠다..^^ 저두 그날 갈께요..^^ 가서 구경하고 마끈도 가져오고...유도천사 언니한테 책도 받아와야겠고..꼭 가야겠네요>??? 하하..스텔라언니...바쁜데 제 부탁까지 들어줘서 넘 감사해요...^^
미싱있으니까 잘 봐뒀다가 딸내미 해주면 되겠네^^ 아기껀 허리에 고무줄 달면 편하고 좋아요. 앙~ 깜찍하겠다!
아...그래야겠다...소현이 만들어주면 넘 이뿌겠어요..^^ 힛...나두 잘 배워와야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