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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늬우스 기타 시골에선 왜 논두렁에서 쓰레기를 태우냐고?
playball 추천 0 조회 6,821 25.03.29 07:25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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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저걸 모른다고? ;

  • 맞아 그리고 집집마다 쓰레기 안 가져가고 버리는 곳도 있는데 노인분들이 거기까지 힘들고 귀찮아서 잘 안 버림....
    음쓰 버리는 것도 따로 없어

  • 25.03.29 07:43

    저거 스트레스 받는 시골사람도 엄청 많아 태운다는 것 자체가 환경오염이라… 근데 방법이 없음 가끔 시골집 가면 큰 부피의 분리수거 쓰레기 들고 나와드릴 정도야

  • 25.03.29 08:36

    쓰레기 버릴려고 달구지 끌고 20분 이상 가봤으면 저런 말 안나올텐데 집앞에 버리면 누가 수거해주는 줄 알았나봐요

  • 25.03.29 08:37

    와 몰랐어..

  • 25.03.29 09:14

    우리 할머니댁에도 쓰레기차 안옴... 옆동네만 해도 오는데 거기까지 가기가 아무래도 쉽지 않아 🥹 가까이에 소방서 있어서 거기서 쓰레기 태울때 오셔서 가끔 도와준단 이야기도 들었음...

  • 25.03.29 09:35

    맞음 울 할머니네도 한번도 본적없음

  • 25.03.29 10:01

    와 할머니네도 다 서울이라 몰랏어….

  • 25.03.29 11:32

    솔직히 말하면 우리 할머니댁도 아예 안와서.. 안쓰는 아궁이에다가 쓰레기 태우면서 살아

  • 25.03.29 12:02

    헐 몰랐어...

  • 25.03.29 12:28

    오ㅏ 쓰레기차가 안 가는 거 진짜 몰랐어..

  • 25.03.29 12:33

    우리 부모님도 귀촌하셨는데 쓰레기버리려면 차타고 5분나가야됨 ㅋㅋ 근데 누가 그 수거장을 관리하는것도아니고 수거장이라고 뭐를 해놓은 것도아님 걍 큰 도로 갓길같은데에 동네사람들이 눈치껏 모아두는거임 지나가는 사람이 ㅈㄴ 투기하고감 쓰레기봉지를 네개 다섯개 모아서 나가 한번에 깡시골도아니고 인구 몇십만명 경기도 외곽인데도 그럼

  • 25.03.29 12:52

    할아버지댁 ㄹㅇ 깡시골 그 자체인데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쓰레기처리장 같은거 못 본듯..

  • 25.03.29 13:15

    나 외할머니댁이 진짜 시골인데 쓰레기 버리러 계속 나가야되고 그래서 아궁이에서 태우심.. 우리가 갈때면 차에 쓰레기 다 싣고 오고 ㅠㅠ 몸도 안좋으신분이 쓰레기들고 큰길까지 20분넘게 걸어야돼..

  • 25.03.29 15:48

    헐 생각해보니까 우리 할머니댁도 안 왔네

  • 25.03.29 18:21

    ㄹㅇ... 쓰레기차가 안 와

  • 25.03.29 20:58

    ㄹㅇ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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