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업 봤는데 생각보다 복합적임 1. 재활용 수거장이 없음 2. 있어도 어르신들은 수거장까지 쓰레기 갖고 내려가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음 3. 그거 돈 내야하는 거 아냐?라는 인식 4. 아우 뭐 이 쪼만한걸 모으나... 5. (겨울일 경우) 추움 추워서 온기를 얻기 위해 태움 https://t.co/LeUbG8dVCN
우리 부모님도 귀촌하셨는데 쓰레기버리려면 차타고 5분나가야됨 ㅋㅋ 근데 누가 그 수거장을 관리하는것도아니고 수거장이라고 뭐를 해놓은 것도아님 걍 큰 도로 갓길같은데에 동네사람들이 눈치껏 모아두는거임 지나가는 사람이 ㅈㄴ 투기하고감 쓰레기봉지를 네개 다섯개 모아서 나가 한번에 깡시골도아니고 인구 몇십만명 경기도 외곽인데도 그럼
첫댓글 저걸 모른다고? ;
맞아 그리고 집집마다 쓰레기 안 가져가고 버리는 곳도 있는데 노인분들이 거기까지 힘들고 귀찮아서 잘 안 버림....
음쓰 버리는 것도 따로 없어
저거 스트레스 받는 시골사람도 엄청 많아 태운다는 것 자체가 환경오염이라… 근데 방법이 없음 가끔 시골집 가면 큰 부피의 분리수거 쓰레기 들고 나와드릴 정도야
쓰레기 버릴려고 달구지 끌고 20분 이상 가봤으면 저런 말 안나올텐데 집앞에 버리면 누가 수거해주는 줄 알았나봐요
와 몰랐어..
우리 할머니댁에도 쓰레기차 안옴... 옆동네만 해도 오는데 거기까지 가기가 아무래도 쉽지 않아 🥹 가까이에 소방서 있어서 거기서 쓰레기 태울때 오셔서 가끔 도와준단 이야기도 들었음...
맞음 울 할머니네도 한번도 본적없음
와 할머니네도 다 서울이라 몰랏어….
솔직히 말하면 우리 할머니댁도 아예 안와서.. 안쓰는 아궁이에다가 쓰레기 태우면서 살아
헐 몰랐어...
오ㅏ 쓰레기차가 안 가는 거 진짜 몰랐어..
우리 부모님도 귀촌하셨는데 쓰레기버리려면 차타고 5분나가야됨 ㅋㅋ 근데 누가 그 수거장을 관리하는것도아니고 수거장이라고 뭐를 해놓은 것도아님 걍 큰 도로 갓길같은데에 동네사람들이 눈치껏 모아두는거임 지나가는 사람이 ㅈㄴ 투기하고감 쓰레기봉지를 네개 다섯개 모아서 나가 한번에 깡시골도아니고 인구 몇십만명 경기도 외곽인데도 그럼
할아버지댁 ㄹㅇ 깡시골 그 자체인데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쓰레기처리장 같은거 못 본듯..
나 외할머니댁이 진짜 시골인데 쓰레기 버리러 계속 나가야되고 그래서 아궁이에서 태우심.. 우리가 갈때면 차에 쓰레기 다 싣고 오고 ㅠㅠ 몸도 안좋으신분이 쓰레기들고 큰길까지 20분넘게 걸어야돼..
헐 생각해보니까 우리 할머니댁도 안 왔네
에휴...
ㄹㅇ... 쓰레기차가 안 와
ㄹㅇ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