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로 달리는 길 위에서 몇차레 비가 퍼붓다 개였다 하는
변덕스런 날씨에, 기대 반, 포기 반 하며 목적지로 향했었는데
창조구께서 役事하시는 장엄한 '해넘이'를 맞이하게 해 주셨습니다. 보령 무창포 2026년8월25일
첫댓글 고생하신덕에 장엄한 해넘이를 보셨으니ᆢ행복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마르첼나님,저에겐 크나큰 恩惠로운 날이었습니다.
첫댓글 고생하신덕에 장엄한 해넘이를 보셨으니ᆢ
행복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마르첼나님,
저에겐 크나큰 恩惠로운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