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치즈사리추가
"그리고 목요일은 11월이야."
"5x5=25는 금요일같은 느낌✨"
"숫자 7은 잘생겼고, 6은 예쁜 애임."
"화요일이랑 목요일은 이란성 쌍둥이야."
"숫자 3은 레몬에이드 맛임."
"9x9=81은 다크 블루 색깔"
"홀수는 악(惡)이고, 짝수는 선(善)이야."
"숫자 8은 보라색이고, 포도맛임🍇"
"12월은 밤이고, 1월은 아침이지"
"생물학은 수요일임."
"숫자 1은 나르시시스트야."
"여기 댓글창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음.(ㅋㅋㅋㅋㅋ)"
이 요상말랑한 생각들을 지구촌 인간들이 똑같이 공유하고 있다는 게 신기함ㅋㅋㅋ
오 맞아
다 뭔 얘기를 하는거야
같이 놀자,, 이해 1도 안가네
뭔지알듯말듯
77 49 목
55 25 금 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목요일은 11월 아니야 나한테 11월은 토요일느낌이라구
아 근데 3 레몬에이드 너무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진짜 딱 그느낌
@레몽레몬 ㅇㅈ 11월은 토욜임
헐 존나 신기하다ㅋㅋㅋ 나는 2는 주황색 느낌이야
숫자 8 보라색 포도맛.. 뭔가 물컹한 젤리 상상가.. 한입만🍇
모차르트 초기는 핑크색인데 중기이후는 검붉은색, 베토벤은 녹슨 은빛, 드뷔시는 투명한 청파랑, 쇼팽은 물탄 녹색이 섞인 하늘색
이런느낌인가
3이랑 7은 모범생 느낌인데 2는 약간 내성적인거같음. 5는 반장
헐 나만 저런 생각 하는줄 ㅌㅋㅋ나는 3은 빨간색이고 텔레토비 뽀 처럼 귀여운 느낌이야
어떤 너낌인지 1도모르겟어. ..
화요일 목요일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였구나ㅋㅋㅋㅋ
와 ㅋㅋㅋㅋ뭔 느낌인지 알 듯 말 듯 찰떡 같이 와 닿아
난 홀선 짝 악같앗는데.. 4때문에
네?…
헉 넘좋다 숫자 3 레몬에이드! 완존 찰떡이야!!
어 먼지 알꺼같아!!!
헐 내가 어렸을때 하던 생각이야 숫자 짝수들은 여자같고 홀수들은 남자같다고 생각했었어
이게 뭐지…?
와 근데 9 갈색이라는거 공감하는 여시들 많아서 신기해 나도 9갈색인데
ㅋㅋㅋ무슨느낌인지 알거같아
귀여워
제목 보고 뭐지?! 하고 들어왔난데 읽으면서 오오오!!! 하게 되네 ㅋㅋㅋㅋㅋㅋ
목욜은 하루모자란 느낌이고(49)
금욜은 꽉찬느낌이라 그런거 아닐까(25)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심 먼지 알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닼ㅋㅋㅋㅋㅋㅋ
헐 맞아 난 4랑 6이 커플이고 5가 6을 좋아하고 4를 싫어함. 7은 6의 누나고 8이랑 커플임 ㅋㅋㅋㅋ
뭔소린지 모르겠어;;;;
와 홀수 악이고 짝수 선 이거 진짜 음기 양기라고 생각 많이 했는데 ㅋㅋㅋ 12월 밤 1월 아침 이것도 ㄹㅇ
11월은 목요일이야
전나 공감ㅋㅋㅋㅋ그냥 뭔가 느낌이 그래
와나 뭔지 알거같아
헐... 뭔지 알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
.....? 뭔지 잘 모르겠지만 귀여운 여시들....
미친 나도 가끔 이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