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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좋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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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묵상의글,지혜의詩 스크랩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주신 믿음 추천 1 조회 121 15.05.18 20:39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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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5.19 01:04

    첫댓글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얼굴을 가리우시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스라엘은 몰랐지만 어디서 나왔는지 불뱀들이 나와서 이스라엘 백성을 물어 죽였습니다. 지금 교회라는 광야가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보호를 받고 있으니까 내가 평안할 수 있는 것이고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내 자유의지가 뛰어 나서가 아닙니다. 사막에서 자기 자유의지로 며칠을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사막 한가운데 있으면 불과 며칠 만에 사망할 것입니다. 추위와 더위도 문제지만 그곳에는 불뱀이 있고 전갈이 있어서 자기 혼자의 힘으로는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얼굴이 나를 향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평안합니다.

  • 15.05.19 01:37

    아멘

  • 17.05.13 21:02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05.27 22:37

    글 감사합니다.

  • 21.07.28 23:29

    묵상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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