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들면 고향이란 말이 있듯, 한 나라에 오래살면 대려 고국에 가서 살기 어려울수 있죠. 우리나라 사람들도 미국가서 오래살다 본국에 가면 다시 기를쓰고 미국 나오려하는 일이 많단게 반증이죠.
애초에 개도국들은 다민족 국가인 경우가 흔하고 그 안에서의 여러 집단 간 빈부격차와 차별은 한국에서 외국인으로서 당하는 것보다 더 심할 수 있습니다 --->개도국만 아닌 선진국들도 이 경우 속합니다. 미국과 캐나다가 땅이 크고 인구가 많아서 이게 심해요. 개도국도 문제많지만, 다민족 선진국들도 사실상 오십보 백보라서 판단시 조심해야합니다.
첫댓글 (돈이 많으면)
돈이 많으면 한국이 살기좋죠
외국인들은 사회가 돌아가는 속은 잘 모를테고 표면적으로 느끼기 쉬운 고도의 치안과 건보/의료 체계,
고품질 서비스를 높게 칠수밖에 없죠
그리고 개도국 출신자들이야 부당하게 대접을 받는 일이 많아도 자기들 모국보다는 사회가 수준 높으니 편안하다고 느낄수밖에 없긴 합니다만
(애초에 개도국들은 다민족 국가인 경우가 흔하고 그 안에서의 여러 집단 간 빈부격차와 차별은 한국에서 외국인으로서 당하는 것보다 더 심할 수 있습니다)
한국하고 거의 동일한 치안 상황인 몰타에서 반년 지내보니 느낀 게
솔까 이 정도 덩치의 국가 치고는 유럽 섬나라들 못지않게 살기 좋은 나라라는 점이었습니다
정들면 고향이란 말이 있듯, 한 나라에 오래살면
대려 고국에 가서 살기 어려울수 있죠.
우리나라 사람들도 미국가서 오래살다 본국에 가면 다시 기를쓰고 미국 나오려하는 일이 많단게 반증이죠.
애초에 개도국들은 다민족 국가인 경우가 흔하고 그 안에서의 여러 집단 간 빈부격차와 차별은 한국에서 외국인으로서 당하는 것보다 더 심할 수 있습니다
--->개도국만 아닌 선진국들도 이 경우 속합니다. 미국과 캐나다가 땅이 크고 인구가 많아서 이게 심해요.
개도국도 문제많지만, 다민족 선진국들도 사실상 오십보 백보라서 판단시 조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