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문정로데오에서 양복하고...트레이닝복하고...셔츠하고...벨트에...구두는 싸이즈가 없어서 패스...--;;등 샀는데
살짝 비싸긴 하지만(백수에서 돈을 지를라니 물론 엄마가 내주셨지만 그래도 취직함 갚아야 한다능--;;)
기분은 엄청 좋네요
작년 11월인가 첫 면접준비을 준비하면서 산 양복이 벌써 2벌에 코트 하나에 구두에 트레이닝복에 운동화에 셔츠에...
가만 생각하면 돈없으면 출근도 못할듯 싶네요ㅋ
연수전 과제때문에 살짝 골치아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분만은 최고 입니다^^
회사가 토요일도 거의 매주 출근하고 매일같이 야근한다는 황당한 시츄에이션에 살짝 놀라기도 했지만
뭐 신입이라면 한 3년은 죽어라 배워야겠죠 ㅋ
낼 마지막 준비하고 모레 고고싱~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
같이가는 회원님들 그때 보구 취직 준비중이신 회원님들 제가 꼭~! 기도 해드리겠습니다 홧팅~^^
첫댓글 좋으시겠어요...쿨럭;;앞으로 승승장구하삼
앗 감사감사^^
축하드려용!!^^ 부럽부럽
넘 부러워 마세요 해는 어디서나 뜬답니다^^
ㅎㅎ 월요일날 인화원으로 가시죠??
아 우리 동료 인가요 ㅋㅋ
저도 같은회사랍니다
그맘 계속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제생각에는 야근 2주만 하면 맘이 바뀌실거 같다눈~ ㅋ
사실 그게 제일 걱정이라는...ㅋ
그 기분...하루 빨리 느껴봐야 할텐데... 왠지 말년휴가 나가는 기분일것 같다는..ㅎㅎ
요즘 잘 지내?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
나야 잘 지내지^^ 일은 할만 하구?ㅎ 너두 감기 조심햐~~
열심히 하세요~~
감사^^
와 ㅊㅋㅊㅋㅊㅋ
헉..엘지전자 다니던 친구들 1년안에 반이상이 퇴사 하더군요...님은 꼭 열심히 하셔서 멋진 엘지인이 되세요~~^^*
전 왜 즐거운 연수 전이 아닐까요.. ㅠㅠ 귀차니즘에 푹 빠져버려서..